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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posts하스스톤 팜블라드 선수 그리고 엉뚱한 상상 (프로게이머 테크 트리?)
이번 온게임넷 하스스톤 대회에서 관심있게 본 선수는 정글람머 그리고 지금 이야기할 팜블라드 선수이다. 아마 이번 대회에서 이 두 선수가 가장 큰 이슈를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싶은데 정글람머 선수는 트위터에서 이야기를 했으니 생략하고 팜블라드 선수 이야기를 하자면 오늘 중계를 보면서 그가 삼십대인 것을 처음 알았다. 하스스톤이라는 게임에 매력을 느꼈던 것은 손 빠르기가 게임의 승패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과 워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개인적으로 워크래프트를 스타크래프트 보다 더 좋아함). 다시 말해 게임 자체에 등장하는 하수인들에 얽힌 내용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고 또한 손 빠르기로 인한 좌절을 다른 게임에 비해 덜 느낄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다시 팜블라드 선수 이야기를

하스스톤. for 안드로이드
이게 일반 하스스톤하고 뭔 차이죠? 좀 작고 그래픽이 다운되었는데........... 잼나네요. ㅂㄷㅂㄷ
![[하스스톤]검은바위 산 3주차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4/18/e0028092_5531ccca0ffe9.png)
[하스스톤]검은바위 산 3주차 클리어
확실히 낙스보다 체감난이도가 많이 쉽습니다. 그당시보다 카드가 훨씬 많은 것도 있고 영능이 상대적으로 덜 압박스러워요. 대영주 오모크. 랜덤한 한 하수인을 처치하는 영능인데 무난하게 신병을풀어라 덱으로 필드 쓸어잡으며 클리어했습니다. 오히려 피해입은 하수인만 제거하던 일반때보다 영능 압박이 덜 하다는게 유머네요. 사령관 드라키사스 오직 한장씩만 올리게 코스트를 제한하는 영능인데 마나수정을 어떻게 더 늘릴수 잇지않을까해서 타우릿산에 정신자극에 다 해봤지만 강제 고정이라 무쓸모더군요. 영웅에서는 나는 한장만 올릴수있는데 저쪽은 두장씩 올릴수잇어서 필드장악에 큰 압박이 가해집니다....지만 별로 어려울거 없네요. 도발몹 가득 들고가서 본체를 지키면서 시간만 끌면서 장기

하스스톤 모험모드 검은바위산 3주차 검은바위 첨탑 클리어
오모크 영웅모드의 특수능력은 0코스트로 무작위 하수인 처치다. -_-; 냉법이 가장 운영하기 편했던 것 같다. 적당히 필드 얼리면서 버티다가 알렉나오면 알렉와쪄요 뿌우'ㅅ' 한번 해주고 그러다보면 탈진으로 알아서 죽는다. 시작 카드는 미치광이 과학자가 베스트. 복제는 상황에 따라 굴리면 된다. 말리고스는 오닉이 없어서 넣었는데 활용할 일이 없었다. 말리고스, 환영복제 후에 말리고스가 저격안당하면 쏠쏠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대망의 사령관 드라키사스. 운빨좆망겜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모든 카드의 코스트가 1로 플레이어의 마나수정은 1로 고정되고 드라키사스는 2의 마나수정을 갖는다. 주의해야할 마법은 불기둥, 뒤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