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30 posts![[하스스톤]다이아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3/11/11/f0046867_52805ca232f07.png)
[하스스톤]다이아 달성.
골드 2에 이은 2번째 벽이었던 플레티넘 3에서 며칠간 멈춰있다가 오늘 드디어 올라갔군요. 확실히 이런 계통의 게임을 많이 해봤던 사람들이 덱을 잘 짜는건지, 마구잡이 덱을 초기화시키고 북미 대회 상위권 입상자의 덱을 참조해서 없는 카드들만 약간 빼는 형식으로 변형시키니 플3까지 올라가고, 마스터 찍으신 지인의 조언에 따라 몇가지 카드를 조정하니 다이아까진 올라가는군요. 현질 거의 안하고도 이정도니...(카드팩 2개 사느냐 3천원 썼군요. 한 10개 몰아까서 전설 나오긴 했는데 나온게 무클라야...) 이쯤 되서 도적을 제외하고 각 직업을 상대할 때 느낀점이라면... 마법사: 냉기 계통의 마법 -> 화염 마법 콤보에 스트레스;; 상대가 패가 잘 나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네요;; 사제:

하스스톤 마법사로 랭크 마스터2까지...
고랭크로 갈수록 등장하는 엄마없는 개풀덱, 멀록덱들. 플레티넘~마스터 1단계에서 만난 모든 흑마와 냥꾼이 멀록 아니면 개풀덱이었다... ㅡ,.ㅡ; 마스터2로 올라간 순간부터 단순한 개풀&멀록이 아니라 그나마 전략적인 운영을 하는 유져가 열에 한명정도 등장했다. 플레티넘까지는 주문덱을 이용했는데... 이건 멀록&개풀에 너무 속절없이 당하고 초반 핸드가 꼬이면 전사&도적들한테도 이기기 힘들어서... 허수아비와 무기깨는 슬라임, 비밀들을 섞은 밸런스 덱을 짜봤더니 승률이 6~70프로정도 나오면서 마스터2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초반에는 한판 이길때마다 한단계씩 올라갔는데 마스터2로 올라간 순간부터 정말 안오른다. 패패승승승승승패패패패 이런식으로 이기고 지고 연승하다가 연패하

블리즈컨 2013 첫째날 정보 후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 확장팩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로군요. 추억팔이 지대로다...개간지나는 오크 족장들을 다시 만나볼수 있다니 헉후헉후입니다. 아무래도 와우 제작진이 확장팩 전개계획을 장기적으로 잡으면서 각 확장팩간의 스토리 연결성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개발방향을 잡은거 같습니다. 가로쉬가 탈옥해서 이 사단이 다시난건데 시간여행이라기보다는 평행세계에 가까운거 같네요. 가로쉬가 어떻게 다시 등장할지 정말 기대되는군요. 사실 스토리는 그렇다치고 스텟 압축이라던가 캐릭터 리모델링, 하우징시스템등이 제대로 구현된다는것이 더 반갑네요. 자날시절부터 만든ㄷ만든다 말만 무성하던 블리자드 도타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라는 이름으로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롤에 비교해서 마음에 드는 점이라면 아이템이 없어서
[게임] 슬슬 지겨워지는 하스스톤
요즘 나온 한국형 온라인 게임 따위 들어가서 해보면 역시나 노가다형 게임이라 바로 지웁니다. 그래서 마땅히 할 만한 게임들이 없으니 여전히 하스스톤만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짜고 싶은 덱이 생겨도 필요 카드가 없으니 그걸 뽑겠다고 더 이상 현질하긴 싫고 그렇다고 제작을 하기엔 가루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하니 무리가 따르네요. 그래서 투기장만 매일 2-3판씩 하는데 3판중에 7승 이상 2번은 하니 무한으로 투기장을 돌리긴 하네요. 하지만 역시 그 뿐 보상으로 얻는 부스터 팩에서는 필요한 카드들이 잘 나올리는 없죠. (그래도 보상으로 받은 부스터에서 전설 4장 먹은건 자랑...) 계속 투기장만 하니 이도 지겨워지네요. 빨리 다른 무언가 즐길꺼리가 나왔으면 싶지만 아마 당분간은 어렵겠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