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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posts김태형의 중국어 “니취팔러마?”
김태형의 중국어 “니취팔러마?” 몬더그린 현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어떤 무언가를 듣고 나서, 그 소리를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유사한 발음과 연결시켜서 듣는 현상을 가리킨답니다. 이러한 것은 특히 외국어에서 자주 발생하는데요. 외국어의 발음 일부가 듣는 이의 모국어처럼 들리는 착각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랍니다. 2018/09/19 - 몬더그린 현상(MONDERGREEN) “중국어와 한국어의 몬더그린 현상, 식사하셨나요?” 이러한 몬더그린 현상..
[하스스톤]묘수풀이 연구소가 열렸습니다.
이번 폭심만만 프로젝트의 1인 모험모드는 묘수풀이 연구소입니다. 기존처럼 보스를 해치워나가는 모드가 아니라 여러 상황을 만들어놓고 조건에 맞춰 목표를 달성하는 퍼즐류더군요. 아만보 아만보하더니 이제는 아만보 그 자체인 모험모드까지 나와버릴줄이야...머리 굴려가며 각재는게 재밌네요. 킬각을 보는 치명, 필드 상황을 똑같이 맞추는 거울, 필드를 싹 치우는 초토화, 체력을 만피로 만들어야하는 생존까지의 4가지 조건을 달성해야합니다. 문제가 확실히 주어져있다보니 정답 자체는 금방 나와서 공략만보면 순식간에 클리어가능합니다. 재미가 하나도 없겠지만요. 치명은 항상 보던 킬각이고 초토화도 그럭저럭 쉽게 풀어나가는데 나머지는 막히는게 많군요. 꽤나 참신한 느낌이라 휴일때 한번 붙잡고 풀어보는 맛이 있
![[하스스톤]전 직업 500승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8/08/13/e0028092_5b713aeabbd05.png)
[하스스톤]전 직업 500승 달성
하스를 한지도 오래되었는데 일퀘만 하고 치우는 경향이 심한 제 플레이 특성상 이걸 달성할 날은 정말 오래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언젠간 그날이 오긴오는군요... 흑마와 도적을 마지막으로 전 캐릭 500승 달성했습니다. 이제 이번 시즌은 위즈뱅의 위대한 덱으로 어디까지 갈수 있나 시험하면서 놀아야겠네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구매 고민된다.
2년전인 2016년 8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6번째 확장팩인 군단이 곧 출시될 예정이었다. 당시 전 확장팩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평행세계라는 이상한 설정과 워크래프트1 이전의 드레노어가 배경이라 워크래프트3 때 본격적으로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내 흥미를 끌지 못 했다. 더욱이 2014년부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알파에 참여하면서 워크래프트에 대한 관심은 거의 묻혔다. 그러나 2015년 8월 군단이 공개되었고, 2016년 8월 군단이 시작된다고 했을 때, 나는 소장판을 예약구매했었다. 워크래프트3 레인 오브 카오스와 프로즌 쓰론의 주역인 일리단의 귀환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프로즌 쓰론의 캠페인을 재밌게 했던 나로써는 일리단의 세력에서 플레이하고 하고 싶었지만 불타는 성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