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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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폭렬 크래시 레이스 (爆裂クラッシュレース.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6일

1993년에 ‘ビデオシステム(비디오시스템)’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레이싱 게임. 영제는 ‘Lethal Crash Race(리쎌 크래쉬 레이스)’다. 본작의 개발사인 비디오시스템은 슈팅 게임 ‘소닉윙즈’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세계 각국의 레이서 10명이 세계 제일의 레이서가 되기 위해 타국의 레이서와 일 대 일 레이싱 대결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통, 레이싱 게임에서는 차를 운전하는 레이서는 전혀 부각되지 않는데. 본작은 레이서를 캐릭터화시켜서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로 만들었다. 이건 자사의 간판 게임인 소닉윙즈가 슈팅 게임에서 본격적으로 파일럿을 캐릭터화시킨 사례와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알베르토 본 구르만(이탈

본격대전레이싱 디스트럭션 더비

1996년도 레이싱장르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게임인 디스트럭션 더비입니다. 일반 레이싱게임과 달리 원형경기장에서 누가 끝까지 살아남는가에 중점을 두었기에 다소 파격적인 게임이었습니다. 조작법은 키보드 화살표키만 사용하기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수있으며 레이싱게임의 스피드감과 통쾌함을 동시에 즐길수있습니다. 비록 옛날 레이싱게임이지만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할수가있었는데 그중에 중요한것이 드리프트, 3자주행(T자주차비슷), 360돌리기 그외 여러가지 테크닉이 존재하였습니다. 게임 모드는 레이싱모드, 디스트럭션 더비모드, 타임어택모드, 토탈디스트럭션 모드(서바이벌모드)등이 있으며 오늘 제가 플레이할 모드는 바로 토탈 디스트럭션 모드, 일명 술래잡기를 플레이 제가 직접한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