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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이대은 퍼펙트 정의윤 사이클링 도전 경북고 에이스 누구 5회 5화

불꽃야구 이대은 퍼펙트 정의윤 사이클링 도전 경북고 에이스 누구 5회 5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스튜디오시원에 있습니다.) 아무리 아마추어 경기라도 역시 퍼펙트 게임은 위대한 도전이었다. 이대은이 6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하자, 모두가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괜한 말실수로 집중력을 떨어뜨리거나, 괜히 부정탈까 봐 모두가 조심조심하는 모습. 7회가 되자 수비들 마저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긴장감 백배! 대수비로 들어간 김문호는 수비하러 나가기 부담스럽다며 찡찡대기까지! 불꽃야구 5회 5화는 그냥 이대은의 회차였다. 투수 이대은은 퍼펙트 경기를, 타자 정의윤은 사이클링 히트 도전에 나선 불꽃 파이터즈의 2차전. 그나저나 경북고는 탈 고교급 에이스가 없는 것인가. 리뷰로 불꽃야구 5회 5화를 정리해.......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투수편 (完) 대구, 경북, 강원(삼성)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투수편 (完) 대구, 경북, 강원(삼성)

K&J Baseball|2018년 9월 5일

대구는 한국 야구에 있어 광주나 부산에 필적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 곳이다. 한국 프로야구의 명가 삼성의 거성답게 꾸준히 좋은 선수들을 배출해왔으며, 별다른 사정이 없는 한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이다. 올해 전국대회의 지배자로 급부상한 대구고가 보여준 짜임새있는 '팀의 야구'가 펼쳐보인 파괴력은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다만 1차 지명제도를 염두에 두고 내년을 책임질 선수들, 특히 투수들의 면면을 살핀다면 관계자들의 머리가 다소 아프지 않을까 싶다. 분명히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우수한 선수들이 많은데, 현행 1차 지명제도에 의할 경우 연고팀과 인연맺을 수 없는 선수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살펴보기로 한다. 完. 대구, 경북, 강원(삼성). 9개 구단은 행복할, 삼성

오늘 경기에서 본 문제점중 하나는

이승엽 부재시 대신 올릴 자원이 마땅찮음 아 물론 지타야 최형우던 채태인이던 보내면되는데 그 빠진 자리를 메꿀만한게 없음 박한이도 못올라오고 있다보니 이상훈이라는 경북고나온 ㅈ목 2군3할 데려다 놓고 쓰고있는데 그냥 시체네 시체 뭔가 할수있는 옵션이 아예 없다 언제 은퇴할지 모르는 40대를 대체 몇년이나 더 굴릴생각인가... 최형우 지타를 한다음 외야를 구자욱 박해민 박한이로 메운다 해도 박한이도 이미 나이가 상당한데 뭔가 대책이 필요한 시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