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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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설<황홀한 사람>
이책은 1972년 일본에서 지어진 소설이다 어느날 갑자기 시어머니가 쓰러져 죽게되고 시아버지마저 갑자기 치매증상이 나타난다. 하루하루 증상이 심해져서 며느리가 돌볼 수 밖에없지만 며느리도 직장에 다니고있고, 아들은 남편은 아들임에도 도와주지않는다. 고등학생인 아들은 대학입시로 도와줄 수 없기에 하나부터 열까지 며느리가 모든 것을 케어한다. 치매가 이렇게 가족을 힘든게 하는 병이었구나. 집안에 환자한명있으면 온 가족이 힘들다더니, 며느리는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막상 시아버지가 집을 나가서 길을 잃어버렸을때는 찾을때까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그후로는 돌아가실때까지 정성을다해 모시기로 마음을 바꾸는데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