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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입국 4월 1일부터 출발 전 PCR 검사 폐지 좋기만 할까?
태국 입국 준비하는 분들 있을텐데요. 입국 정책이 수시로 바뀌니까 반드시 여행 전 최근 규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입국 정책은 4월 1일부터 출발 전 PCR 음성결과서 제출이 폐지가 되었다는 것. 보통 출발 전에 받아야 하는 PCR 검사가 비용이 최소 10만원 정도 들었기 때문에 "여행비 절약해서 좋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게 꼭 좋은 것만 아닌데요. 아래에서 한 번 내용 알아볼게요. 현재 외국에서 태국으로 입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3개가 있습니다. 테스트앤고, 샌드박스, AQ(대체 격리)인데요. 3월 31일까지는 이 3개의 프로그램으로 태국 입국 시 반드시 출발 72시간 이내의.......
태국 입국 격리호텔 여행자보험 최신정보 업뎃!
T h a i l a n d Test & Go 시행으로 3월1일부터 태국 입국 규정 완화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여행을 목빠지게?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변화된 #태국입국 관련 필요한 최신 정보들을 모아봤어요. 최근 많은 나라들이 기존보다 다소 완화된 입국 정보들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태국도 3월 1일부터 입국 규정을 완화하여 기존에 여행 1일차와 5일차에 2박 격리했던 것을 이제 여행 첫날 하루만 격리하는 것으로 바뀌었답니다! 1. 3월1일부터 격리 1일 태국은 작년 11월부터 타이패스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사실 여행자들의 발길이 시작되고 있었어요. 그치만 그동안은 자가격리가 7일이었다가 또 얼마전까지만 해도 2일로 줄긴 했지만.. #태.......
인천세관에 압류된 칼 20여개월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20개월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다가 세관에서 위의 칼을 압류 당했습니다. 원래 저 칼은 한국에서 가지고 있다가 대만과 태국을 거쳐 다시 한국으로 들고 들어오다가 걸렸는데요. 저는 쟤를 가지고 오면서 맥가이버칼 정도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위의 안경과 대조를 해 두었듯이 맥가이버칼 보다 조금 큽니다. 아무튼 접이식 칼은 칼날이 10cm 를 넘으면 반입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규정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어렴풋이 14cm 이상의 칼은 안 된다고 알고 있었고, 또 쟤는 한국에서 가지고 나간 녀석이라 아무런 생각없이 다시 들고 들어오다가 압류를 당했습니다. 압류를 당할 당시 30일 이내에 다시 찾아가지 않으면 폐기처분 한다고 해서 동의를 하고 그냥 영치증만 받아 왔었죠. 그렇게 쟤는 그냥 버려진 녀석

태국 입국 격리 걱정 노노 시밀란 리브어보드 예약하기
태국 입국 격리 노노! 시밀란 리브어보드 예약하기 태국 시밀란 리브어보드가 한창 시즌이에요~ 태국 입국 격리가 하루 동안 PCR 검사 나오는 것만 기다면 되는데 그것 때문에 물뽕 맞은 사람들 시밀란을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리브어보드 타실 분 얼른 다녀오세요. 리브어보드 타는 분들은 숨차게 짧은 여행을 가는 분들이 거의 때문에 태국 입국하며 1일 여행 기간 추가되는 건.... 별 무리가 없으실 거라 생각을 하고.ㅋ 시밀란 리브어보드를 소개합니다~ 태국 입국 태국 입국 절차는 이렇습니다. 1. 푸켓으로 가는 항공편 준비하기 타이 항공으로 인천-방콕 직항이 하루 두 편이 있어요. 혹은 인천-싱가폴-푸켓으로 입국이 가능해요. 2.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