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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AS-SFO (7): 라스베가스
이번 라스베가스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아서 이전 Paris Hotel 방에서 찍었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몇 가지 인상적이었던 것만 메모,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스트라토스피어 타워(Stratosphere Tower)의 빅샷(Big Shot) 이건 진짜 타봐야 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처음 솟구칠 때 느낌이 끝장나게 좋아요. 지구 탈출하는 느낌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같이 탄 동료들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게 사진 찍혀서 사진도 구매했습니다. 2. Planet Hollywood Hotel 이번에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한창 성수기 때라서 가격이 너무 비싸 어쩔 수 없이 선택했습니다. 냉장고가 없어서 큰 단점이었지만 벨라지오 호텔을 마주보고 있는 방을 받아서 분수쇼를 방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3)
세번째 날에는 라스베가스에 온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오전에는 일을 처리하였고, 오후에는 쇼핑, 저녁에는 태양의 서커스의 퍼포먼스를 보았습니다. 너무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서 다들 조금씩 밖에 둘러보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좀더 알아보고 제대로 즐기고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스왑 방지를 위해 나머지 글을 숨김처리 합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는 다양하고 멋진 호텔들이 늘어서있습니다. 각 호텔에는 카지노는 물론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호텔을 꾸며놓았습니다. 위의 호텔은 극히 일부이고 사진에 등장하지 않은 호텔 중 몇개는 이후 다른 포스팅에서 다시 다룰 겁니다. 세번째 날에는 라스베가스에 온 목적을 위해 움직였습니다. 볼일을 마치고 아침식사를 마친 후 오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