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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여행 웨스트 할리우드 홀스 Horses

미국 LA 여행 웨스트 할리우드 홀스 Horses

이번 미국 LA 여행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 바로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홀스(Horses)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말이죠...? 요즘 엄청 핫한 레스토랑이자 Bar에요. 제가 갔을 때에는 온통 서양인들밖에 없었는데 후기 찾아보면 한국인분들도 꽤 가시는듯해요. 미국 분위기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음식은 LA 여행 때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어요. 친구도 저도 기대 없이 갔다가 완전 감동! 홀스 예약 방법 인기가 많은 할리우드 맛집이기 때문에 방문 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게 좋아요. [ 이곳에서 ] ⬅️ 예약할 수 있는데요- 위에서 인원수와 날짜를 선택하고 아래에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예약 내역 확인.......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로 대표되는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인 미서부 유타 주의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을 위기주부가 2009년과 2021년에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꼭 둘러봐야 될 곳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22편 조슈아트리를 3월말에 올리고 이 표지는 4월초에 만들었는데, 정확히 5개월반만에 23편 아치스 영상을 겨우 업로드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이번 편 반응도 별로 없으면, 위기주부의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회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서부 유타(Utah) 주의 모든 자동차 번호판에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가 그려진 것은 아니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디자인들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치스 내셔널파크는 유타의 5개 국립공원들 중에서도 가장 동쪽에 위치해서, LA에서 운전시간만 11시간 이상이 걸리는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이라서, 위기주부도 2009년의 30일 캠핑여행과 2021년의 대륙횡단으로 딱 두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현재 아치스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해야만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공원 입장이 가능합니다. 즉, 혹시 예약을 못하셨다면 날밤을 새더라도 새벽에 공원입구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라살 산맥(La Sal Mountains)을 배경으로 돌기둥들이 솟아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본격적으로 공원 소개를 시작합니다. 지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 업그레이드된 국립공원 지도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동영상에서 차례로 설명을 합니다. 공원내 유일한 숙박시설(?)이라 할 수 있는 데블스가든 캠핑장(Devils Garden Campground)의 모습인데, 위기주부가 여름휴가로 2009년에 예약을 했다가 30일 캠핑여행으로 바뀌며 취소를 했던 곳이죠~ 다시 '하늘의 별을 따서' 꼭 캠핑을 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위기주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기존 여행기와 영상에서 보실 수가 있으니,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들 몇 장만 추가로 보여드리면,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 입구에 있는 '코끼리의 행진(Parade of Elephants)' 바위입니다. 그리고 위기주부는 가본 적이 없는 협곡 건너편 남쪽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본 델리키트 아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망원렌즈로 잘 당겨 찍어서 그렇지 거리가 1 km 정도 된다고 하므로, 아마도 다시 방문해도 이렇게 멀리서 보고 만족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두 번의 방문 모두 그냥 지나쳤던 파이어리 퍼니스(Fiery Furnace)는 전망대에도 꼭 들리고,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서 가이드 하이킹에 참여하거나 셀프 하이킹 퍼밋을 받아서 저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구역에서 직접 보지 못했던 이 더블오 아치(Double O Arch)를 비롯해서 프라이빗 아치(Private Arch), 파인트리 아치(Pine Tree Arch), 터널 아치(Tunnel Arch) 등의 모습을 소개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찾아갈 수 있는 이 타워 아치(Tower Arch)와 직전의 다른 국립공원 여행기에 이름이 등장했던 '고래의 눈(Eye of the Whale)' 아치의 모습도 영상 마지막에 등장을 합니다. 마무리 사진은 은하수를 배경으로 빛나는 델리키트 아치의 야경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런 작품사진을 직접 찍을 수는 없겠지만 3번째 방문은 델리키트 아치의 일몰과 은하수를 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하겠습니다. (지난 여름에 과감히 콜로라도 주로 이사갔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건데 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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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로 대표되는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인 미서부 유타 주의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을 위기주부가 2009년과 2021년에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꼭 둘러봐야 될 곳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22편 조슈아트리를 3월말에 올리고 이 표지는 4월초에 만들었는데, 정확히 5개월반만에 23편 아치스 영상을 겨우 업로드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이번 편 반응도 별로 없으면, 위기주부의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회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서부 유타(Utah) 주의 모든 자동차 번호판에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가 그려진 것은 아니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디자인들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치스 내셔널파크는 유타의 5개 국립공원들 중에서도 가장 동쪽에 위치해서, LA에서 운전시간만 11시간 이상이 걸리는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이라서, 위기주부도 2009년의 30일 캠핑여행과 2021년의 대륙횡단으로 딱 두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현재 아치스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해야만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공원 입장이 가능합니다. 즉, 혹시 예약을 못하셨다면 날밤을 새더라도 새벽에 공원입구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라살 산맥(La Sal Mountains)을 배경으로 돌기둥들이 솟아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본격적으로 공원 소개를 시작합니다. 지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 업그레이드된 국립공원 지도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동영상에서 차례로 설명을 합니다. 공원내 유일한 숙박시설(?)이라 할 수 있는 데블스가든 캠핑장(Devils Garden Campground)의 모습인데, 위기주부가 여름휴가로 2009년에 예약을 했다가 30일 캠핑여행으로 바뀌며 취소를 했던 곳이죠~ 다시 '하늘의 별을 따서' 꼭 캠핑을 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위기주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기존 여행기와 영상에서 보실 수가 있으니,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들 몇 장만 추가로 보여드리면,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 입구에 있는 '코끼리의 행진(Parade of Elephants)' 바위입니다. 그리고 위기주부는 가본 적이 없는 협곡 건너편 남쪽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본 델리키트 아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망원렌즈로 잘 당겨 찍어서 그렇지 거리가 1 km 정도 된다고 하므로, 아마도 다시 방문해도 이렇게 멀리서 보고 만족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두 번의 방문 모두 그냥 지나쳤던 파이어리 퍼니스(Fiery Furnace)는 전망대에도 꼭 들리고,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서 가이드 하이킹에 참여하거나 셀프 하이킹 퍼밋을 받아서 저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구역에서 직접 보지 못했던 이 더블오 아치(Double O Arch)를 비롯해서 프라이빗 아치(Private Arch), 파인트리 아치(Pine Tree Arch), 터널 아치(Tunnel Arch) 등의 모습을 소개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찾아갈 수 있는 이 타워 아치(Tower Arch)와 직전의 다른 국립공원 여행기에 이름이 등장했던 '고래의 눈(Eye of the Whale)' 아치의 모습도 영상 마지막에 등장을 합니다. 마무리 사진은 은하수를 배경으로 빛나는 델리키트 아치의 야경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런 작품사진을 직접 찍을 수는 없겠지만 3번째 방문은 델리키트 아치의 일몰과 은하수를 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하겠습니다. (지난 여름에 과감히 콜로라도 주로 이사갔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건데 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클룩 미국 이심 추천 미국여행 준비물 eSIM 10% 할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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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지의 여행 ~ing|2024년 9월 17일

클룩 미국 이심 추천 미국여행 준비물 미국 eSIM 10% 할인코드 해외여행에 딱 한 가지 준비물만 가져갈 수 있다면, 무조건 1순위로 챙겨야 하는 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유심 또는 포켓 와이파이, 로밍이나 이심일꺼에요. 오랜 시간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이것저것 아주 다양하게 써봤는데 요즘은 무조건 eSIM을 사용합니다. 미국여행 준비물 : eSIM 10% 할인코드 얼마 전 뉴욕 여행 갈 때도 1순위로 준비했던 건 미국 eSIM이었는데요. 오늘은 클룩에서 이심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eSIM 10% 할인코드 소개합니다. 실물 유심으로 바꿀 필요 없이 버튼 몇 개로 바로 쓸 수 있어 너무 편리해서 다른 거 못써요. 뉴욕, LA, 샌프란시스코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