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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써밋(서밋) 전망대 미국 관광지에서 인생샷
뉴욕 여행 써밋(서밋) 전망대 미국 관광지에서 인생샷 미국 뉴욕 여행 사진을 열어볼 때면 여전히 설레는 마음으로 두근두근해요! 7박 9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던 첫 뉴욕 여행은 상상초월 그 자체였고 시선고정을 어디 한곳에 하지 못한 채 내내 반짝이는 눈빛으로 다닌 것 같아요! 나름 해외여행 참 많이 다녀서 웬만한 여행지 아니고서는 크게 감흥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미국 뉴욕을 그런 오만했던 생각을 싹 바꾸어 주었어요! 특히 뉴욕에서 감동했던 관광지는 대부분 전망대였고 미국 관광지를 다니며 실내에서 또 이렇게 신나게 즐겨보니는 처음인듯요! 뉴욕 써밋 전망대는 2021년에 새롭게 오픈해서 지금 제일 핫한 전망대에요! 미드타.......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좋았던 것 베스트 - 호텔, 맛집, 렌트카 등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좋았던 것 베스트 라스베가스 호텔, 맛집, 렌트카 등!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 렌트카 밤이 즐거운 도시 라스베가스 여행! 미국 여행의 인기 도시잖아요~ 그런데 라스베가스 여행은 단독으로 라스베가스만 여행하기는 조금 애매한 구석이 있어요. 미국 여행은 항공권 요금도 있고, 동남아처럼 짧은 여행을 가는 곳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라스베가스는 LA 나 샌프란시스코처럼 단독으로만 일주일씩 보내기는 관광지가 부족한 곳이죠. 뭐~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호캉스만 하고 카지노만 하겠다~ 라는 다른 목적을 가진 분들은 오래 머물러도 상관없으시겠으나. 오로지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은 2-3일이면 아주 충분.......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8편: 신기한 바위기둥 협곡인 브라이스캐년(Bryce Canyon) 국립공원
반응형 2009년과 2013년, 그리고 2021년까지 세번을 방문했던 미서부 유타(Utah) 주의 브라이스캐년 내셔널파크(Bryce Canyon National Park)를 소개하는 '완전정복' 동영상으로, 자유여행으로 구석구석 모두 찾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중요한 포인트와 트레일의 소개 및 방문시 주의사항과 유용한 팁 등을 안내해드립니다. 이전까지 유튜브로 소개한 국립공원들은 단 1번씩만 방문을 했지만, 브라이스캐년은 LA에 살면서 총 3회를 갔었기 때문에, 방문한 연도들을 첫화면에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동영상을 만들면서 새로 추가된 지도와 사진들입니다. 미서부 유타(Utah) 주의 5개 국립공원들 중에서 브라이스캐년을 제일 먼저 완전정복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는데, 나머지 4곳들도 모두 제작을 하게 될 지? 그 전에 포기하지 않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오래간만에 브라이스캐년에 대해 다시 조사를 해보니, 공원지도가 모두 새로 잘 만들어져서 동영상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직접 보지는 못했던 브라이스캐년의 일출 사진을 도입부 마지막에 추가를 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도 자동차로 4시간 이상이 걸리는 거리인데, 공원 도착 직전에 지나게 되는 12번 도로의 Red Canyon 터널이... 픽사 애니메이션 에 똑같이 나왔던 장면을 동영상으로 삽입을 했으니, 실제와 만화를 비교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학구파(?) 블로거답게 잠깐 지질학(geology)을 공부해서, 미서부의 여러 캐년들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려드리는데요, 특히 이 '거대한 계단' 그랜드스테어케이스(Grand Staircase)의 모형도도 국립공원청에서 새로 잘 만든 것이 있어서, 그랜드캐년 바닥에서부터 브라이스캐년 꼭대기까지 차곡차곡 쌓여졌다는 것을 보여드립니다. 해발 약 2,400미터의 고지대라서 여름철에도 따뜻한 겉옷을 반드시 준비하셔야 한다는 등의 여러가지 여행의 주의사항도 알려드리는데, 이 눈 내린 겨울의 모습을 보니까... 위기주부도 다음 번에는 꼭 붉은 바위기둥 사이로 쌓인 눈길을 이렇게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국립공원청에서 새로 제작한 주요 포인트와 트레일이 모여있는 '원형극장' 앰피시어터(Amphitheater) 지역의 지도이고, 영상에서 그 이후로는 모두 위기주부가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은하수가 보이는 야경사진으로 골라서 끝냈는데,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브라이스캐년을 방문할 때는 공원 안에서 캠핑을 하며, 나머지 못 가본 포인트와 트레일을 모두 해보고 싶다는 꿈을 꿔봅니다~^^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공지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미국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방문 후기 텀블러 리저브 위치
미국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방문 후기 텀블러 리저브 위치 예전에 씨애를 여행 했을때... (라이드 덕 탈때 가이드분의 발음이 딱 저랬다) 가장 기대를 하기도 했고 가장 가보고 싶었던 명소 중 하나. 스페이스 니들도 아니었고 MS본사도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 1호점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프랜차이즈이기도 하고 전세계 그 어딜 가도 볼 수 있는 흔한 별다방. 최초로 문을 연 첫 번째 가게가 바로 여기 미국 시애틀에 있는 것이다. 그곳을 내가 직접 가보았다. 다시 가고 싶은 미국... 서부만 갔다왔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동부도 가보고 싶다. 뉴욕 한 번도 안가봐서 꼭 가보고 싶음. 비올씨랑 가볼 수 있을까?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