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6 posts
득점력 빈곤 LG, ‘박용택 딜레마’ 깊어진다
최근 LG는 극심한 득점력 저하로 인해 7연패, 홈 12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LG의 팀 타율은 0.261로 8개 구단 중 5위이지만 득점권 타율은 0.244로 최하위입니다. 주자를 출루시키고도 득점권에서 적시타가 나오지 않아 고전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LG에서 득점권 타율이 가장 높은 타자는 박용택입니다. 무려 0.400로 8개 구단 타자들 중에서 득점권 타율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용택의 타율은 0.300로 타율보다 득점권 타율이 1할이나 높습니다. 박용택은 43개로 팀 내 타점 1위를 기록 중입니다. 기회에 강한 타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박용택에게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득점권 타율이 높은 타자라면 중심 타선에 배치되어 테이블 세터가 차려주는 득점권 기회에서 타점을 쌓는 것
메쌀택 탈주장효과 (목동, 넥센, 8:2 승)
1. 경기전 넥센전 목표는 닥치고 탈 역스윕 위닝은 사치다12 넥센은 11 넥센 불펜에서 약화되고 선발이 강화된 편이라 '불펜에서 쳐말려서 말아먹던 11 LG패턴은 아니겠지' 라고 봤던 잠실 홈 두경기는 나란히말아먹고 입에서 거품이 부글부글 그 페이스 계속가서 간당간당하던 5할도 말아먹을 위기였었는데 [그 다음날 메가 트윈스포가 터져서 그나마 주중 승이라도 거둬서 끊어서 다행이었지 그때 롯데한테까지 연이어 스윕당하면 바로 12 LG 마감 ^-') 모드]다음주에 연중행사인 류딸상대 승이랑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으로 어찌어찌 수습, 상대는 3연패. 그러나 저런상태라도 넥센한텐 탈탈 털려드리는게 헬쥐잖아? 헬쥐는 안될꺼야.LG 상대니까 좌슬아치완 기본으로 깔고가니 3연전 1번 선발은 강윤구.우리 선발은 한화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