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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캐나다 여행 #01 - 퀘벡시티 공항에서 허츠, 알라모 렌터카 픽업하기
캐나다 여행 #01 - 퀘벡시티 공항에서 허츠, 알라모 렌터카 픽업하기 캐나다 동부는 보통 토론토와 몬트리올 또는 퀘벡시티를 편도로 여행하는 방법이 가장 동선을 짜기 좋다. 그렇다 보니 직항이 있는 토론토까지는 비행기를 이용한 후 퀘벡시티(또는 몬트리올)까지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아니면 비행기로 퀘벡시티까지 와서 토론토로 렌터카로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 아무래도 도시들이 길게 이어져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은 비행기로 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국제선을 발권할 때 해당 편도 국내선을 같이 포함해도 금액이 크게 올라가지 않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렌터카의 측면에서 봤을 때, 토론토<->몬트리올은 공항 픽업/반납 시 편도비가 나오지 않는 회사들이 일부 있으나, 퀘벡시티에서 픽업해서 몬트리올 또는 토론토로 반납할 때에는 편도비를 내야 한다. 그렇지만 퀘벡시티에서부터 렌터카로 여행하는 것이 동선 상 이득이 많다 보니(특히 단풍시즌), 편도비를 감안하고 대여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1882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카드가능]: https://drivetravel.co.kr/ca-rent/ 퀘벡시티 공항에 도착하면, 표지판을 따라 픽업하는 곳으로 이동하면 된다. 나는 국제선으로 퀘벡시티에 도착했기 때문에 도착 터미널이 다르긴 했지만,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하는 것은 도보로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이동하면 된다. 대부분 국내선 도착인 만큼, 국내선에서는 바로 렌터카 픽업을 하는 곳으로 연결되는 안내판이 있다. 표지판을 따라 밖으로 나가면, 렌터카 사무실로 이동하게 된다. 여기는 좀 작은 입구이고, 렌터카 사무소로 들어가는 조금 더 큰 입구는 반대편에도 있다. 어디로 들어가나 크게 상관은 없다. 퀘벡시티 공항 허츠 렌터카. 퀘벡시티 공항은 차량을 고르는 골드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나, 골드회원의 차량은 사전에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확인 후 바로 차를 인수할 수 있다. 내셔널 렌터카와 알라모 렌터카. 에이비스 렌트카와 버짓 렌트카. 차량의 키를 받았으면 바로 뒤편으로 이어지는 렌터카 주차장으로 가면 된다. 참고로 렌터카 반납도 이 주차장으로 하게 되는데, 반납하는 곳으로 진입하는 곳이 저렇게 게이트처럼 되어있다. 회사 별 픽업 위치 안내. 대부분의 메이저 렌터카 회사들은 다 퀘벡시티 공항에 위치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허츠 렌터카 픽업 존. 직접 고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 사이즈별 구분은 되어있지 않고, 차량 위와 바닥에 번호가 쓰여있어 그 번호로 차량을 찾으면 된다. 차량 번호는 키와 함께 받은 패킷에 나와있다. 그리고 반납에 대한 안내. 퀘벡시티의 경우 직원이 직접 반납을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달린 거리와 주유량을 적은 후(가능하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두는 것을 추천) 렌터카 회사의 카운터에 키를 반납하면 된다. 면책금 커버까지 가입했을 경우에는 직원이 별다르게 확인을 하지 않는다. 내셔널/알라모 렌터카의 섹션.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허츠와 동일하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본 터미널 방향. 만약 차량을 반납했을 경우에는 여기서 오른쪽의 렌터카 사무소로 가서 키를 반납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가면 구구절절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지 직원도 환영하는 분위기다.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에 다녀왔습니다. 외 록키산맥...
옐로나이프의 겨울한정도로(?) 아이스로드 위에서 찍은 오로라와 밤하늘의 별들... 3월 막바지에 갔는데, 3박 4일 일정 중에 마지막 날 저녁에 간신히 볼 수 있었습니다. 2주가 살짝 안되는 기간을 캐나다에가서 보냈는데, 록키산맥 쪽도 아주 멋졌습니다.단 점이라면 아직 겨울 시즌이라 호수가 다 얼어서 얼음과 눈과 산 밖에 없었다는 점일까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을시즌에 또 느긋하게 록키산맥을 달리고 싶네요.옐로나이프도 가을시즌에 호수와 오로라를 함께 찍으러 가고 싶구요 ㅎㅎ.... ....영어....열심히 공부해야지.....orz 제스퍼 가던 중에 풍경...너무 멋졌습니다.사실 사전에 루트 짜면서 사진들을 보는데, 강이며 호수며 너무 푸르길래 보정을 많이 했네! 생각했는데그냥
오로라 (캐나다 편)
캐나다에서 바라 본 오로라의 사진들 입니다 앞에서 본 아이슬란드나 캐나다의 오로라와 비교해서 느껴지는 감동은 어떠신지요? 밤 하늘에서 연출되는 광경은 지나가는 속도가 빨라서 제가 원하는 것들 그대로 잡아 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세 나라의 하늘에서 시차를 두고 보여 준.. tag : 캐나다, 오로라
캐나다중부(14일차),뉴브런즈윅(NB);프레드릭턴(Fredericton)
프레더릭턴(Fredericton)을 마지막 경유지로 선정한 이유는 세가지 정도가 있었습니다. - 몬트리올에서 집으로가는 최단 루트에서 적당히 하루 자고 갈만한 위치에 바로 이 곳이었고, - 뉴브런즈윅의 주도는 과연 어떤 모습인지 겉핧기로나마 보고 싶었기도 했으며, - 아내와 온라인으로 연락을 주고받던 분이 이 곳에 살고 있었기에 기회가 되면 만나봤으면 했었기 때문입니다. 프레드릭턴에 오기 전 날, 아내는 미리 그 지인에게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아두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B&B에 도착해서 주인장에게 인사를 하고 짐을 풀고 간단하게 씻은 뒤, 옷을 갈아입고 약속된 장소로 나갔습니다. 작은 브루어리에서 직접 양조한 맥주를 파는, 젊은 감성의 맥주집에서 보기로 했었지요. 특이했던 점은 안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