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 posts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 2018년 11월 2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주연 ; 키타가와 케이코, 다나카 케이, 나리타 료, 치바 유다이감독 ; 나카타 히데오2018년 11월 2일 일본 개봉 ◆ 영화 스토리「당신이 이나바 아사미 씨라는 건 알고 있어요.」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건 아사미 (키타가와 케이코)는 스마트폰에서 들려오는 들어본 적 없는 남자의 목소리에 할 말을 잃는다. 우연히 떨어진 스마트폰을 주웠다는 남자에게서 남자친구의 스마트폰이 무사히 돌아와 안도한 아사미였지만 그 날을 시작으로 기묘한 사건이 일어난다.엉뚱한 신용 카드 청구. SNS로 연결되었을 뿐인 친하지 않은 친구의 끈질긴 연락. 남자 친구의 스마트폰에서 아사미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일까?그리고 때마침 외딴 산속에서 차례
라스트 레시피: 기린의 혀의 기억 (ラストレシピ 麒麟の舌の記憶, 2017년 11월 3일 일본 개봉)
라스트 레시피 : 기린의 혀의 기억 (ラストレシピ 麒麟の舌の記憶)주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출연 : 니시지마 히데토시, 미야자키 아오이, 타케노우치 유타카감독 : 타키타 요지로2017년 11월 3일 일본 개봉 2006년 개봉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작품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硫黄島からの手紙’의 연기로 세계에서 주목을 받아, 2015년 개봉 야마다 요지 감독의 ‘어머니와 살면 -母と暮せば’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주연 남우상을 수상. 이제 명실 상부한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가 된 니노미야 카즈나리. 감독은 2008년 개봉된 영화 ‘굿바이 - おくりびと’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으로 2관왕의 명예를 차지하였으며 제32회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그랑프리, 또한 일본 영화 사
우리 삼촌 (ぼくのおじさん, 2016년 9월 17일 일본 개봉)
우리 삼촌(ぼくのおじさん)주연 ; 마츠다 류헤이, 오니시 리쿠감독 ; 야마시타 노부히로2016년 9월 17일 일본 개봉 마츠다 류헤이 ×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골칫덩이 삼촌이지만 모두가 좋아해! 아쿠타카와상 작가, 키타 모리오 (北杜夫) 씨의 특유의 유머가 빛나는 동명의 아동 문학의 명작을 영화화 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작품 '우리 삼촌 (ぼくのおじさん, 2016년 11월 3일 개봉)'. 같은 시기에 개봉된 영화 오버 펜스 (오다기리 죠, 아오이 유우 주연)와는 전혀 다른 맛을 가진 이 영화는 동네 사람들의 희비를 번갈아 생생하게 그린 영화로 쇼와적인 그리움을 갖춘 홈 코미디. 초등학생 조카인 유키오의 시선으로 그려진 괴팍하지만 매력적이라 절대로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 '삼촌'을 연기하는 것
나만이 없는 거리 (僕だけがいない街, 2016년 3월 19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나만이 없는 거리 (僕だけがいない街)주연 ; 후지와라 타츠야, 아리무라 카스미감독 ; 히라카와 유이치로2016년 3월 19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스토리 2006년, 인기 없는 만화가 사토루 (후지와라 타츠야)는 아르바이트로 피자 가게에서 배달 중에 몇 번이나 같은 시간으로 되돌아가는 '리바이벌' 현상이 일어난다. 주위의 위화감을 눈치챈 사토루는 교차로에서 폭주하는 트럭 앞에서 소년을 구하지만, 대신에 자신이 트럭에 치이게 된다. 그런 사토루를 병원에서 보살펴 준 이는 바이트 동료 아이리 (아리무라 카스미). 타인에 대해 거리를 두는 사토루를 어째서인지 주눅 들지 않고 평범하게 대해주는 특별한 존재다. 며칠 후, 납치 미수를 목격한 사토루의 엄마 사치코 (이시다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