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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담양/여행] 담양에 도착, 둘러본 종주자전거길](https://img.zoomtrend.com/2017/06/17/c0103259_5945129d175d4.jpg)
[담양/여행] 담양에 도착, 둘러본 종주자전거길
예전에 전라도 여행 갔었는데 그때 갔던 담양이에요 담양은 광주에서 버스를 타고 별로 안걸리더라구요 광주갈때 가면 될거같아요 서울가는 버스가 총 4번 있는데 제가 집에갔을때는 전부 매진이라 ㅡㅡ 광주로 돌아갔다가 집에갔었습니다 되돌아오실때 참고하세요 싸우나가 얼마나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검색해보니 버스터미널에서 걸어갈수 있는위치에 대나무랜드 사우나가 있더라구요 오늘 밤은 여기서 자는걸로.. 찜질방에서는 계란과 미숫가루를 먹었습니다 천원에 3개인데 4개를 주셨어요 내가 아들같아서 그랫나 ㅇ_ㅇ 덧붙여 이불도 빌렸는데 이불 빌리지 않으면 이불 없으니 필요하시면 꼭 빌리세요 천원인가? 했던거 같아요 일어나서 담양에 가볼만한곳이 어딘가.. 알아보니 죽녹원? 가라

담양 죽녹원, 자전거타기
광주에서 가까운 담양!! 광주여행 갔다면 담양은 꼭 추천한다. 우린 2박3일 일정이여서 하루는 담양에서 잘 놀았음. 몇년만에 다시찾은 죽녹원!! 뭔가 새롭 ㅋ 사람 엄청 많아서 사람들 안나오게 찍을려고 윗부분만 찍었다 ㅋㅋ 보기만 해도 시원한거.. 예전에는 죽녹원을 다 돌아보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구석구석 돌아다녔다. 입장료는 2천원인가 3천원인가 그랬음.. (기억이 가물가물) 미술관 밑에 기념품 파는곳에 있던 팬더~ 대나무 와 팬더 ! ㅋㅋ 졸귀 같이 여행간 임씨가 그토록 먹고 싶어했던 대나무 아이스크림 시원하니 맛잇었음! 살면서 본 대나무보다 이날

황금연휴 여행 제 2탄 - 담양 소쇄원과 죽녹원
(앞에서 계속) 공사 중이라고는 했지만, 그래도 한번 가 보는 소쇄원. 광주에서 소쇄원에 가는 데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담양 버스 225번을 타거나, 광주 버스 충효187을 타거나. 225번은 29번 국도를 따라 북상하다 고서면에서 다시 남하하는 루트고, 광주 버스는 무등산 옛길로 가로지르는 루트다. 다만 초행인 분들이 타기 쉬운 건 아무래도 광천터미널과 광주역 북쪽출구를 다 거치는 담양 버스 쪽이다. 서방시장사거리를 기준으로 했을 때 소요시간은 둘다 비슷비슷 한 것 같아 보인다. 덧붙여 이 노선들은 문흥지구~서방시장에서 노선이 겹치긴 하지만, 담양 버스는 북쪽방향이 소쇄원 방향이고 광주 버스는 남쪽방향이 소쇄원 방향이라 탈 때 주의해야 한다. 소쇄원 매표소에 부착된 2017.3.2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을 걷다
담양 좋다는 말에 한번은 가야지, 하다가 훌쩍 떠나게 되었다. 담양에 다녀오기로 했다는 말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것은 죽녹원과 메타쉐콰이어 길이었다. 멋지게 나와서 찍었어요. 본인께 드리고 싶네요. 싫으시면 지우겠습니다. 사람을 피해 찍으려고 하는데 어렵다. 연락주시면 지우겠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는 운전을 한다고 해도 이동 시간만으로 7시간을 소비해야 했다. 숙박을 결심하고, 이틀간의 계획을 세웠다. 어디갈까? 1.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는 기본적으로 가보기로 했다. 2. 숙소는 두군데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했다 많은 분들이 메타프로방스를 추천했다. 예쁜 곳이라고 했다. 3. 국수 거리에서 식사를 하고, 대통밥과 떡갈비로 멋진 저녁을 맞이하 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