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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리] 2014년 8월 - 서울랜드

그린티어 의지박약소|2023년 1월 16일

한창 여름때에 서울랜드를 혼자갔었는데,혼자서 놀이공원갔던건 이때가 마지막이었네요. 이름은 서울랜드지만 지역은 과천이라는 아이러니(관리를 서울쪽 행정에서 하는거여서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입구쪽에 여러 장난감 및 간식 파는건 여전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지금도 그런가요? 당시에 햄휴먼이라 언덕오르기 힘들어서옛 추억을 느끼고 싶어서 끼리코열차 탑승 저 돔같은 구조물도 혹시 이름이 있을까 싶어서 찾아보니지구별이라는 이름이더군요. 라바 개인적으론 싫어하는 캐릭터 입니다...무슨 목적인지 모르겠지만 연기(입김?)가 계속 나오더군요. 지금와서 글쓰다가 보니 당시에 왜 안들어가봤나 웬지모르게 후회되네요... 그때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안탈꺼 같은

호주 시드니 타워, Sydney Tower Eye에서 바라본 야경기행

호주 시드니 타워, Sydney Tower Eye에서 바라본 야경기행

자유분방 IT사진|2022년 12월 24일

호주 시드니 타워, Sydney Tower Eye에서 바라본 야경기행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참 많은 사진들을 촬영했었는데, 2022년 한 해가 다 가도록 여태껏 사진들을 못 올리고 있네요. 계속해서 일에 밀리다 보니 그런 것도 있지만,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늘 아쉽게 느끼고 있습니다. 시드니 여행 첫 번째 날 호주 시드니 타워에 방문을 했는데요. Sydney Tower Eye라는 명칭으로 시드니 타워가 되겠습니다. 마감시간이 있어서 정말 급하게 구글맵을 켜고 이곳으로 찾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날씨가 흐리기는 했지만, 운 좋게도 괜찮은 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었고, 촬영을 마치니 퇴장 시간이 되더라고.......

갤럭시 휴대폰에서의 사진 관리

start over!!|2022년 12월 23일

갤21 울트라 모델을 잘 쓰고 있다. 이거 저거 정리하는게 취미인 내가 오늘은 사진에 꽂혔다. 사진을 뽑아서 앨범에 정리하던 일은 진작부터 안하고 있지만 그동안 찍어서 저장해왔던 무수한 사진에 눈이 간 것이다. 여전히 책장 한 귀퉁이에는 앨범 몇 권이 전리품처럼 꽂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나의 결혼 사진 앨범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앨범은 없다. 모두가 디지털 사진이다. 아이들이 태어난 순간부터의 모든 사진은 디지털로 보관되어 있다. 20 여년전에는 디카가 최신 트레드로써 상당 기간의 사진들은 다양한 모델의 디카로 찍혀 저장되어 있다. 확실히 그 시절의 기술은 아쉬움이 있는지라 이제 와서 보면 노이즈가 상당히 많이 낀 사진들도 적지는 않다. 그나마도 어느 순간서부터는 아이폰으로 찍어대기 시작했고, 지금은 갤

남산골 한옥마을 설경과 전시 속으로~ 세운상가

지인과의 서울나들이 아홉번 째는 남산골 한옥마을이었다. 밤새 쌓인 눈 덕에 환상적인 설경이 펼쳐져 있고 인적이 드문 평일 오전의 고즈넉함이 더해지니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매번 나와 다니면서 하시는 지인의 말씀 "서울에 이렇게 뻥뚫리고 옛날의 모습이 그대로 있다는 것이 놀라워요"라고 또 하셨다. 아직도 보고 즐기고 감상할 것이 무진장 많은데 말이다. 고급지고 이국적인 해외여행도 좋겠지만 그 전에 우리나라, 아니 내가 사는 서울 구석구석만 다녀도 얼마나 좋은 곳이 많은지 나도 새삼 느낀다. 전에 여러 번을 다녔어도 조금씩 변화되고 재정비한 명소들을 앞으로도 많이 찾아볼 예정이다. 다만 지인께서 곧 안식년 겸 연구로 미국을 가는 따님과 함께 떠나게 되어 나와의 서울나들이가 중단된다. 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