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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Ikea이케아 Tempe점은 그냥 크다...
요즘 한국에 이케아가 들어와서 많은 사람들이 간다고 하죠. 시드니에 왔으니 이케아 한 번 가 보겠습니다. 중국, 대만, 오스트리아 의 몇 군데 이케아를 가 본 것 같네요. 이케아에 오면 한나씩은 가져간다는 저 몽땅연필... 많이 남아 있더군요. 저는 하나 챙겼습니다.집에서 저의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거리도 적당하고 딱 좋더군요. 날씨가 조금 더웠는데, 운동도 되고 좋았습니다. 버스표지판에 348번 버스가 오는 것 같군요. 마침 제가 여기 사진 직고 있을 때 한무리의 사람들이 내려서 걸어갔는데, 그 중에 한국인 가족도 있었습니다.여기가 다소 외진 벌판이라 자전거를 타고 오는데, 주변에 모두 대형창고부지, 공장야적장, 그리고 그냥 황량한 풍경들 이더군요. 황량한 곳에 지어서 인지 그냥 '에라 모르겠다. 크게

알폰소 쿠아론 스타일의 재난영화, '이케아(IKEA)'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영화 '그래비티', 보셨나요? 그 영화를 패러디한 영화의 공식 예고편(?)이 등장했습니다. 제목은 무려 이케아. 지구 위 346,000 평방 피트 그곳엔 방향 감각이 없다 침묵도 없다 휴대전화도 잘 터지지 않는다 거긴 너무나 커보인다 이케아에서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영화 '그래비티' 초반에 산드라 블록이 우주 공간을 방황하던 때를 기억하신다면, 재밌게 보실만한 장면들이 많습니다. ... 깨알같이 등장하는 미트볼까지 포함해서요.

Lisboa 130227~130302 (3)
Lisboa 130227~130302 (3) 리스본의 마지막 밤이 너무 아쉬워 밤새도록 걸었다.

IKEA in Hongkong !
이케아 입성기 평범한 쇼파겠거니 했는데 앉자 마자 오- 녹아내리는 피로감. 폭신폭신한게 앉아서 딱 책읽다 자기 좋은 쇼파다. 세희가 무척이나 맘에 들어했던 꽃볼과 말린 꽃잎들. 히히 여긴 아기들 침대. 그냥 볼땐 모르겠는데 앉아보니 아 작은 침대더라. 아하 아하 이렇게 생긴 게 화장실이구나 ^^ 30살 되기 전에 이런 화장실에 살아야 할텐데 ! 분발분발 해야겠다 ! 서랍장같은 세면대가 맘에 든다. 가족 사진이 이렇게 빈티지 할 수 있다니. 너희 머리 칼라 덕분이니 ? 뉴뉴 아름다워. <- 오호라. 세면대에 깔끔하게 끼워둔 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