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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필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외 Top 3대 미술관 공략
뉴욕은 미국 최대 도시답게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 등 볼만한 실내 전시회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뉴욕여행 할 때에는 2~3일 정도는 충분히 시간을 갖고 박물관과 미술관을 테마로 해서 둘러보는 것이 좋아요. 문제는 뉴욕을 대표하는 미술관의 경우 모두 입장권 티켓을 구매해야 해서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든다는 것. 이럴 때는 뉴욕 여행 대표 패스인 빅애플패스를 구매하면 비용도 세이브 할 수 있고, e티켓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대기하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서 안성맞춤. 뉴욕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는 메트로 폴리탄, 휘트니, 구겐하임, 모마 미술관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예술 작품은 개인 취향이 다 다르기 때문.......

휘트니 미술관,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휘트니 미술관은 내가 뉴욕에서 방문한 그 어떤 곳들 중 가장 최신의 장소였다. 왜냐하면 1930년에 설립된 이 미술관은 1966년 한차례 이전을 거친뒤 다시 이전하여 내가 뉴욕에 도착하기 불과 3주전에 지금의 장소에서 새롭게 개장했기 때문이다. 뉴욕에 머무르는 동안 나는 휘트니 미술관을 여름과 겨울, 두차례 방문했었다. 여름엔 낮에, 겨울엔 밤이었다. 그 이유는 미술관 그 자체에 있다. 새롭게 개장한 휘트니 미술관은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 뿐만 아니라 미술관 건물 자체만으로도 대단히 인상적이다. 마치 건물 디자인 전체를 이 미술관이 지향하는 방향을 테마삼아 지은 것 같았다. 현대미술관 MoMA와 비교해보았을때, 휘트니 미술관의 컨셉은 보다 미국 현대 미술에 집중하고 있었다. 휘트니 미술관은 맨해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