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월지

포스트: 63|아이템:동궁과월지(31)
Tags

Posts

63 posts
경주여행 가볼만한곳 야경명소 동궁과월지(안압지)

경주여행 가볼만한곳 야경명소 동궁과월지(안압지)

삼춘~ 어드레 감수광?|2018년 4월 13일

경주여행 가볼만한곳 야경명소 동궁과월지(안압지) 경주 야경명소로 많이 알려진경주 동궁과월지.예전 이름은 경주 '안압지'그 유래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신라시대 달이 비치는 연못이라고 해서 '월지'라 불리우다조선시대에 이르면서 폐허된 이 곳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든다고 해서 '안압지'라고 불려졌다네요.2011년 7월 본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경주 가볼만한곳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야경명소이기도 하지요. - 입장료 - 어른 2000, 청소년 1200, 어린이 600원. - 관람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장마감 시간은 9시30분까지.. 연중무휴)​ 관람로를 따라 관람을 하시길... 출입이 제한된 곳은 들어가지 마시길.......

[동궁과 월지] 야경에 반하다.

[동궁과 월지] 야경에 반하다.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7년 10월 10일

7월에 경주에 다녀왔었다. 행운이를 데리고 부산 밖을 나갈 생각을 못했는데 그냥 숙소에 왔다갔다 하면서 한 군데씩만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었다. 이번 경주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동궁과 월지였다. 원래 아기가 자고 나면 외출도 안 하고 했지만 그래도 여행 왔으니까 하루쯤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갔었다. 밤에 가볼 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동궁과 월지가 생각나서 갔더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안압지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경주에 갔더니 죄다 동궁과 월지로 바뀌어 있었다. 안압지가 조선시대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왜 바꿨는지 안압지 대신 동궁과 월지로 바뀌었다고 좀 홍보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이 밤에 동궁과 월지 본 적이 없다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

1박 2일간 경주여행(이라고 쓰고 데이트라 읽습니다) 첫 날 - 불국사, 석굴암, 안압지

1박 2일간 경주여행(이라고 쓰고 데이트라 읽습니다) 첫 날 - 불국사, 석굴암, 안압지

Messiah. Damned One.|2013년 6월 10일

지난 6, 7일 이틀간 데이트 겸 해서 다녀온 경주여행입니다. 우리가 워낙 장거리커플이라... 몇 개월만에 보는건지.ㅠㅠ 다음번엔 방학때 보겠네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예약해 놓은 케텍스 타기 위해 수원역 ㄱㄱ씽 새로 구입한 맛폰덕에 윈드러너도 해주시고. 연휴라 여행객들이 바글바글 케텍스 타고 경주로 붕붕붕~ 근데 케텍스 와이파이가 안터지는게 안습.-_-; 분명히 신호가 잡히긴 하는데 연결이 안됨.-_-; 승무원 누나에게 물어봤지만 승무원분도 이유를 모르니 쩔쩔;; 이건 좀 개선해줬으면 좋겠네요. 지인 말로는 특실만 잘 된다 그러고.=ㅅ= 신경주역 도차악~ 우리의 데이트 시작은 언제나 에너지드링크와 함께. 이걸 마셔주지 않으면 둘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O<-< 상태가 되니까요.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