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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여행지 여름 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 데이트 코스
7월 여행지 여름 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 데이트 코스 글/사진: 우쑤 '7월 여행지' 라고 하면 계곡이나 바다만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물론 저도 청정 계곡이나 여름 바다를 좋아하지만 연꽃이 핀 호수나 연못도 꽤 좋아한답니다 탐스러운 연꽃은 한여름이 딱 제철이거든요 근데 그동안 코시국으로 인해 열지 못했던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올해는 드디어 다시 개최된다고 하니 굉장히 반갑더라구요 그래서 부여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 명소인 궁남지를 발빠르게 다녀왔답니다 :)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빛나는 이야기를 담다' 라는 멋진 타이틀로 우리와의 만남을 기다리.......
소녀전선. ADS(물빡이)랑 축제 가보는.comic
출처 : 모에요! 나도 보여줘요!!! 나도 시키칸이라구요!! 흨흨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즐기는 빛깔있는 여름축제
매년 대전예술의전당에서는 뜨거운 여름을 음악으로 신나게 즐길 수 있게 빛깔있는 여름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8월 9일 금요일, 8월 10일 토요일, 8월 16일 금요일, 8월 17일 토요일 총 4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8월 9일 금요일, 축제 첫날에 다녀왔습니다. 대전상징노래 공모전에서 수상한 열아홉 스물, 스모킹 구스와 바버렛츠, 스윗소로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종합 안내소에서 대전예술의전당 SNS친구추가 이벤트를 하고 있었데요. 4개의 SNS 중에서 1개라도 참여하면 1인용 야외방석과 부채를 나눠주었습니다. 관객석 뒤에 큰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지만 야외이다보니 더워서 많은 대전 시민들이 부채를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1인용 야외 방석도, 돗자리를 챙겨온 시민들도 있었지만 돗자리 없이 온 시민들에게 아주 유용했습니다. 첫 무대에는 2017년 대전상징노래 공모전 금상을 수상한 '열아홉 스물'의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달빛 아래에서 듣기 좋은 목소리여서 기억에 남습니다. 무대 바로 앞자리는 돗자리를 깔고 자유롭게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그 뒤로는 계단 형식으로 자리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2017년 대전상징노래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스모킹 구스'의 노래를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오 대전, 오 대전'이라는 가사와 리듬이 아직도 생각나는 대전의 활기찬 모습을 전해주는 노래었습니다. 첫 번째로 무대를 꾸며준 '열아홉 스물'과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 번째로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그룹인 ‘바버렛츠’의 무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 시민들과 소통을 여유롭고 재미나게 해서 즐겁게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뒤이어 '스윗소로우'가 등장했고 이 두 그룹의 프로젝트 그룹인 ‘스바스바’의 무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로만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오후 8시에 시작하는 공연이었는데도 일찍 온 분들이 많았습니다. 앞자리에 있는 큰 카메라를 들고 온 시민들은 오후 5시부터 왔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있을 공연에서 앞자리에 앉고 싶은 시민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전한 '스윗소로우'의 무대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감탄사를 내뱉으며 '스윗소로우'의 목소리에 빠져들었었습니다. 모든 노래를 좋아했지만 특히 '정주나요'노래를 부를 때 대전 시민들의 반응이 제일 좋았습니다. 재즈감성 공연은 9일 금요일 다음 날인 10일 토요일에 진행됐습니다. 앞으로 뮤지컬쇼와 수궁가요가 남았으니 시간이 되는 대전시민들은 대전예술의전당 야외 원형극장에서 음악과 함께 즐거운 여름축제를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빛깔있는 여름축제가 아니더라도 대전예술의전당에서는 다양한 공연들이 있으니, 대전예술의전당 사이트에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기 있는 공연은 미리 예매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름축제 라이프플러스 트로피컬피크닉 한강으로 가즈아
여름축제 요즘 한창이죠. 전국 어디를 가도 해수욕장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특히 열대야가 심하고, 근 20일 동안 불볕더위로 해수욕장에는 사람들도 한가득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더위가 엄청나게 오래갈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우리는 그때의 한여름 밤의 추억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잊지 못할 추억의 밤..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데요. 올해는 한강에 가서 이런 여름 축제를 즐겨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한강에 무엇이 있냐 구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는 라이프플러스 트로피컬피크닉 (Lifeplus Tropical Picnic) 을 보시면 아주 다양한 한강축제의 현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