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포스트: 150|아이템:초콜릿(44)
Tags

Posts

150 posts
기적의 발렌타인 데이의 동동이 - 169화

기적의 발렌타인 데이의 동동이 - 169화

송이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받고 기뻐하는 동동이 를 상상하는 송이 신발 벗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 캡쳐 했다한돌이가 동동이에게 발렌타인 초콜릿을 신발장에 받으면 좋지 않을까 얘기를 하고있다 싫대냄시나는 신발장에 있는 초콜릿을 책상 서랍에 뭔가? 는 또 송이의 상상이지만 초콜릿을 받고 기뻐하는 동동이 초콜릿을 준건 너인가 아이시떼루 라고 말하고 있는 동동이 실행에 옮긴 송이체육시간에 동동이 서랍에 초콜릿을 갖다 넣어 놨다 헉 동동이보다 더 놀라는 한돌이 근데 아침에 담임 선생님이 이미 초콜릿을 모두 압수해감근데 지금 담임선생님 시간임 ㅎㄷㄷ 빨리 먹어 치워야해!!!! 일단 한돌

<포레스트검프>-로버트 저메키스(1994)

<포레스트검프>-로버트 저메키스(1994)

sarc|2012년 10월 20일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단다. 열기 전까지 무엇을 집을지 알 수 없어" 초콜릿 상자 안의 초콜릿 중 하나인 포레스트검프의 인생을 다룬 영화이다. 포레스트 검프의 인생이라는 초콜릿만 다루지 않고 그 주변의 인생들을 담아 낸 영화였다. 1. 포레스트 검프 텅빈 초콜릿이 었던 포레스트 검프. 그는 지능이 모자란 아이로 태어났다. 하지만 그의 삶은 단순하고 행동력이 넘쳤다. 그렇게 살아온 인생은 텅 비어있던 부분을 아주 맛 좋은 딸기크림으로 채워 넣어 갔다. 군인이 되기도 하고 탁구선수로 살아가기도 하고 어선의 선장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아무 이유없이 뛰어다니기도 했다. 그의 인생은 아주 단순했다. 약속을 했거나 하고싶은 것들에 대해 주저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겼다. 그의 삶을 그렇게 살아왔다. 지능이

10/6~9 10/8 고려대 찍고 광화문 찍고 ... 신도림까지

10/6~9 10/8 고려대 찍고 광화문 찍고 ... 신도림까지

6일, 7일과는 다르게 스파르타로 8일 일정은 이루어졌어요. 그 여파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기절해서 아침 11시까지 잤습니다;;;; 먼저 일빠로, 고려대학교 역을 갔어요. 원래는 학교 메인 캠퍼스 가면 지도를 얻고 그 주변에 원룸/자취방들을 알아봐야겠지 했는데,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ㅠㅠ 다행히도 곧바로 내리자마자 map이 있어서 보기는 봤지만, 어디를 가야되는지 몰라 걸어다니는 학생들을 따라 캠퍼스 정문쪽으로 이동했어요. 학생센터인 듯 한데 정식명칭이 기억이 안 나군요 ㅠㅠ 들어가서 보니 학생 상담센터도 있고 파파이스도 있어서 신기해 하고 있다가 one step center인가 하는 곳에서 학교 지도를 받고 땅을 쳤습니다 ㅠㅠ 그래... 안암으로

제주 먹부림 3 (셋째날)

제주 먹부림 3 (셋째날)

ANALOG B|2012년 10월 7일

제주여행 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이 날은 남서부에 위치한 박물관쪽을 돌기로 한 날이라 샤방하게 차려입었다. 섬 안쪽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처음엔 살짝 당황스러웠으나 다행히 원피스가 뒤집어지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었다. 어제 먹다남은 만두 한개씩 먹고 편의점에서 산 음료 마시고... 아침은 대충 때워서 좀 허기진 상태였다. 하지만 우린 게짬뽕을 먹을거니깐 뱃속을 많이 비워두는게 여러모로 좋을꺼야^^라고 생각한 것은 큰 오산이었다. 이 날은 남서부에 위치한 박물관쪽을 돌기로 한 날이라 샤방하게 차려입었다. 섬 안쪽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처음엔 살짝 당황스러웠으나 다행히 원피스가 뒤집어지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었다. 일빠로 유리의 성에 갔다. 생각보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