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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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자동차 기화기 수리
고속도로 진입하기 전에 갑자기 차량이 서버리길레 연료버튼이라도 눌렀나 싶었는데 아니더군요. 긴급출동 불렀더니 기화기라고~ ㄷㄷ 퓨즈도 나갔고 재생으로 갈았는데도 가격은 좀 나왔네요. ㅜㅜ 사실 겨울에 시동때문에 출동을 불렀을 때 기화기를 한번 손보라는 말을 들었는데 좀 따뜻해지면 갈아야지 했는데 갑자기 날아갈줄이야~ 그래도 고속상황이 아니라서 다행이었네요. 단골집에서 갈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ㅎㅎ 부품 하나 또 갈았으니 더욱 더 오래 가기를~
![[데레스테] 어 귀여운 애가 나왔네](https://img.zoomtrend.com/2017/04/09/a0056931_58e9d2bedbe8f.jpg)
[데레스테] 어 귀여운 애가 나왔네
오늘 새로 추가된 SSR 아이돌은 사조 유키미라는 왠지 여동생이 매우 귀여운 작품의 검은고양이가 생각나는 고스'로리'네요 오리지널 일러스트도 인상적인데 3D 모델이 정통 고스로리풍으로 잘 뽑혀서 10연차 정도만 돌려볼까 했는데... ... 운영진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데레스테 하겠습니... ...보통 이렇게 단박에 나오던가...? 복장과 눈매의 괴리감이 묘하게 잘 어울리는 캐릭터입니다 ...이런 풍으로 아리스가 나오면 좋을텐데 딱 좋은 스타일을 유키미가 선취하는 동시에 통상 쓰알도 밀렸구나 ㅠ.ㅜ 간만에 새 SSR을 뽑았지만 여전히 아리스에 대한 아쉬움이 ;ㅂ;
![[컨저링] 무서운 장면이 없긴....](https://img.zoomtrend.com/2013/10/14/c0014543_525b74c78ea6e.jpg)
[컨저링] 무서운 장면이 없긴....
본래 무서운 영화는 잘 안보는데 평이 좋길레 한번 본 ㅎㅎ 선전을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고 하던데 제가 보기엔 무서운 장면으로 꽉 채운 영화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피 튀기거나 직접 나오지 않는 부분이 제임스 완의 전작, 인시디어스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그와 함께 약점도 공유하는지라 어느정도 공포영화 매니아라면 아쉬울 것 같긴 합니다. 실화기 때문에 뭔가 개연성이나 인물구성도 잘 짜여있고 끔찍한 장면은 거의 없기 때문에 한번쯤 보실만 하리라 봅니다. 그림자 ㅋㅋ 이후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이츠 모텔에서 인상깊게 봤던 베라 파미가 여기서는 약간 신들린 능력자로 나오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연기도 좋고 누님파로서 완소~ ㅎㅎ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