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학암포 야영장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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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학암포 야영장 (2018/11/10)

12월과 1월에 기껏해야 화롯불과 텐트, 침낭 하나 믿고 캠핑한다는 모 판타지 여고생들도 있기는 하나 날씨가 추워지면 캠핑의 수요는 많이 줄기는 합니다. 아예 12월~2월같은 동계에는 운영하지 않는 캠핑장도 많구요. 하지만 캠핑장 시설, 그리고 캠핑 도구의 발달은 늦가을과 겨울 캠핑을 어느 정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여력을 제공해줍니다. 그만큼 필요한 장비도 늘고 돈도 들며 이동수단도 좋아져야 하기에 판타지 여고생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겠습니다만.^^ 이번달 캠핑은 2주 전에 '서해안'으로 결정했는데, 사실 제 머리 속의 서해안 캠핑장은 몇 군데가 있지만 1순위는 지금 적는 학암포입니다. 웬만하면 국립 아니면 최소한 공립 캠핑장을 이용하는 습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대안인 몽산포는 일단 전기가 안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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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쏠캠 : 북한산 사기막 야영장

쿠다의 산 이야기|2026년 4월 16일|캠핑

어쩌다, 첫 쏠 캠 어쩌다, 사 기 막 어쩌다, 휴 무 일 어쩌다, 첫 산 행 어쩌다, 북 한 산 글고보면 요즘 어쩌다가 많이 생긴다 하나같이 계획에도 없던게 급작스럽게 생기는 변수상황들 대문자 J인 내가 용납할수없는 그런 어쩌다가 상황이 그렇다고 무계획은 또 아니고 변수가 생기면 그때부터 또 계획을 만들고, 시작하는 어쩔수없는 J 라서..ㅋㅋ 사실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면 26년 첫 산행 북한산을 먼저 하는게 맞지만 연천 첫 캠핑 포스팅을 하다보니 갑자기 캠핑 포스팅에 필이 받아서 ㅎㅎ 갑자기 이번주 휴무가 바뀌었다 원래 포스팅을 쓰고있는 오늘(목)이 내 휴무인데 어쩌다보니 화,수가 휴무가 되버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연천, 하늘아래 캠핑장에서 26년 첫 캠핑

쿠다의 산 이야기|2026년 4월 16일|캠핑

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긴 가야것는데.. 산에 가긴 아직 내 다릴 믿을수가 없고?? 그렇다고 집에 있긴 동면도 지긋지긋허고!! 그렇다면 캠핑이라도 가보자며.. 캠핏이란 앱을 뒤적뒤적 그래도 26년 첫캠인데 불멍은 해야되지 않냐며 (이번에 처음알았음, 산불방지기간에는 국립야영장에선 불을 못피운다는걸) 장작가능한 사설로 기웃기웃 양평,가평,파주,여주,연천,포천 멀리가긴 싫고 그러다 픽한게 #연천하늘아래캠핑장 나름, 캠핑후 산 이라는 계획하에 혹시 모르니까 #감악산 아님 #파평산 이라도 가자며 산 근처로 캠핑장을 물색하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최악의 경우 #감악산출렁다리 라고 보자며.. 아..진짜 J의 삶이란... 피곤해.........

태안 안면도 세계튤립축제 꽃박람회 공원 기간 놀거리

봄이 깊어지니까 괜히 꽃 많은 곳으로 떠나고 싶어졌다. 그냥 벚꽃 정도로는 아쉬워서 조금 더 색감이 강한 곳을 찾다가 태안 세계튤립축제를 떠올리게 됐다. 안면도 쪽은 드라이브 겸 다녀오기에도 부담이 없고, 세계튤립공원도 놀거리가 많은 터라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와도 손색이 없다. 그래서 올해 역시 기간을 맞춰 세계튤립꽃박람회로 나들이를 다녀오려고 한다. 여행일 : 2025년 1.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기본정보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안면도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진행되는데, 입구부터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세계튤립공원답게 규모가 꽤 넓어서 단순히 꽃 몇 구경하는 느낌이 아니라, 하나의 테마 공간을 걷는 기분에 가깝다. 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