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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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했지만 부족했다(블랙아이스 사고)
금요일 밤늦게 퇴근을 하고 집에 도착하기 4분 전에 사고 가 났다. 블랙아이스로 인해 차가 돌았다. 물론 그날 밤에는 2차선으로 조심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었다. 1차선은 눈이 녹다가 얼어서 위험하는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1차선에는 여전히 눈이 쌓여 있어서 2차선으로 운전을 하면서 갔다. 집에 도착하기 5분 전 차량 합류 구간이 있어서 1차로로 차선 변경을 하였다. 그러다 약 3초 후에 차가 오른쪽으로 반 바퀴 정도 돌았다. 돌면서 2차선에 있던 차 왼쪽 범퍼가 부딪혔다. 코너 구간이라 차는 반 바퀴 돌고 연석 위 나무가 심어진 곳에서 올라가서 멈췄다. 나에게 피해를 받은 차량도 연석 위에 올라가서 멈췄다. 나무가 있어서 반대 차.......

롯데리아 고운동 배달 오류(?) 사고(?) 이럴 확률은.. ㅎ
팀원들과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햄버거를 먹고 근무를 시작합니다. 롯데리아 버거는 선택지가 넓어서 종종 이용을 하게 되는데.. 이것저것 다양하게 골고루 섞어서 주문해 주는 팀원 덕분에 고맙게 즐거운 식사를 한 끼 하고 힘차게 근무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햄버거 관련해서 정크푸드이니..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았던 시대도 있었는데 일하면서 먹어보니..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어쩌면 조합이 아주 잘 된 메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냥 두면ㅋㅋㅋ 단백질과 탄수화물만 있는 짜장면에 탕수육 같은.. 메뉴를 고를 수 있는데.. 버거는 주문하면 일단 채소가 일부라도 있어서 먹은 후 좀 더 만족하는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을 롯.......

2024 서평 #110 인생을 바꾸는 창의력 수업(쌤앤파커스) / 김경희 지음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비해 뭔가 알아가는 20대부터 창의력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던 것 같다. 하지만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기보다는 세상의 일부가 되어 돌아가야 하는 입장에서 창의력보다는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 움직여 왔던 시절이었다. 뭐 지금도 그때 처음 변화를 주도하는 입장은 아니나 주체적으로 살아가려는 생각에 '창의력'에 관심을 둔다. 거기에 '인생을 바꾸는 창의력 수업'이라니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나 분명 알아두면 생각의 틀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겨 읽게 됐다. 책은 '창의력이란?', '혁신가를 낳는 최소한의 조건', '창의.......

2024 서평 #93 능동적 아웃풋(초록비공방) / 촉촉한마케터(조한솔) 지음
익숙하지 않은 용어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책 제목과 부제는 막연한 현실을 살아가는 내 시선을 잡았다. 이미 읽어본 저자의 책이었기에 더 끌렸기에 손이 갔을까? 아니다, 제목과 부제에 시선이 먼저 갔는데 알고 보니 전에 읽었던 책의 저자였다. 책은 '저항감과 이완', '인풋 중독과 아웃풋 강박에 대처하기'로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저항감'이라는 낯선 용어가 이 책의 핵심이었는데 명확하게 설명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었다. 그나마 책을 읽어가며 '이런 게 저항감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아직까지 명확하게 정의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나 분명 무엇인가 막히는 지점이나 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