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09 posts
블소 소울 파티 무대의 포미닛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시즌 2 소울 파티 무대의 포미닛 (2015.8.15, 해운대) 해운대의 '라붐'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해운대에서 본 포미닛 사진을.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시즌 2 끝나고 블소의 신규 클래스 소개 퍼포먼스가 끝나고 포미닛이 무대에 올랐다. 포미닛에서 이름을 아는 건 '현아'밖에 없어서 미안...현아가 센터에 있는 사진 몇 장 더 포미닛 무대 후 더 관객들의 더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은 바로 린저씨 임창정! 남자 사진은 한 장만... ps. 조금 더 큰 사진들은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블소 영상찍을려다 뜬금없이 열받다...
..... 고양이 조련사는 웁니다.... 물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들어가봤는데도 여전히 "소환수"는 딸랑 고양이 하나...


주술사 나온김에 하는 블소했었던 이야기(스압,브금)
라고 쓰고 룩딸이야기라고 읽는다. 블레이드 앤 소울이라는 게임이 나올때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무협'이라는게 저한텐 생소했었고, 한창 와우열심히 하던때였으니까요. 사실 블소하면 '개쩌는 그래픽' , '경공쓰면서 막 날아다님' 등등 들은건 몇개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2년 11월, 그리 재밌나 싶어서 한달끊고 해봤죠. 퀘스트는 대부분이 멀리가서 몹 몇마리 잡으시오, 뭘 들고 나르시오 밖에 없던것같지만 할만했다고 기억하네요. 사실 그것보다는 스토리 진행하면서 주는 옷이랑 필드보스 잡아서 나오는 정수로 다트 돌리면서 의상장식까지 풀셋모으는게 더 재미있었지만... 이때 블소는 장신구를 2개씩 낄수도 있었답니다. 어메이징~ 그렇게 거의 20일? 만에 45찍고 폭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