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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0~03.18 신혼여행-프랑스 (4) 달팽이 요리와의 첫 만남
■ 둘째날 ■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돌아왔다! 배고파서...라기 보단 추워서 좀 들어앉아있고 싶은 마음이 컸음 ㅠㅠ 어느식당에서 밥을 먹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건 역시 가이드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패키지 여행의 폐해인듯.. 중간에 냅킨에 찍힌 상호 사진 찍어둔것이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입구.. 골목 구석에 있다. 먼저 나온 빵이런 분위기인데 손님 거의 대부분이 한국인 달팽이 요리... 내입맛엔 맞았다! 소라나 골뱅이 먹는 느낌??!!질겨서 씹기 힘들었던 스테이크디저트는 삼색 아이스크림 어차피 패키지 여행이니까 데리고 가는곳에서 식사하는거라 큰 불만은 없음. 직원들도 한국어 완전 잘하고 한국의 어느 레스토랑에서 식사 하는걸로 착각이 들 정도 여튼 이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