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사강
Posts
5 posts
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의 작품인 패배의 신호를 읽었습니다. 사강의 작품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한 편만 읽었는데요, 당시에도 꽤 잘 읽힌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이번에도 참 좋았어요. 총 여섯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그 중 공감가는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몰입해서 본 것 같아요. 저의 지난 (실수했던) 연애의 형태를 그대로 보이는 캐릭터가 있네요. 루실은 연상의 남자 샤를에게 얹혀사는 젊은 여성이고 앙투안은 연상의 여자 디안에게 얹혀사는 젊은 남성입니다. 이런 관계에서 루실과 앙투안이 만약 사랑하게 된다면? 이 작품은 그들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흔들리고 선택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루실과 앙투안을 중.......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