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큐

포스트: 16|아이템:에반게리온큐(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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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1. 에바를 3번 보고.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런걸 품에 안고 있었지만 아무튼 orz... 2. 니폰이치에 가서 사장님 이하 개발자들을 만나 하루종일 이야기를 나누고 3. 아츠타 신궁, 나고야성 등을 돌며 역덕기행도 충실히 하고. 나고야가 덕쇼핑, 역사유적 등이 시내 중심가에 몰려있어 짧게 싹 돌아보기 좋더군요. 다만 가격은 도쿄에 비해 숙박, 항공은 싸지만 덕쇼핑은 더 비싼 느낌. 특히 게임이 ㅠㅠ - 이번엔 최대한 자제해서 게임은 조금만 샀습니다. 4개. 대신 히츠마부시, 미소카츠, 키시멘, 카레우동. 나고미라멘 등 나고야 대표음식들을 훑고 왔죠^^; 에바에 대해서는 길게 적진 않겠습니다. 그저.. 아스카는 진리였습니다. 에바는 아스카만 믿고 갑니다. 자세한 건 나중에 다시.

제대로 된 에반게리온 Q 감상문..(네타 오오미 많음)

제대로 된 에반게리온 Q 감상문..(네타 오오미 많음)

수륙챙이|2012년 11월 20일

어제는 일본에서 늦게 와서 대충 끄적이다 잤기 때문에..제대로 된 감상을 오늘에서야 적습니다..네타가 많으니 에바 Q를 보실 분들은 읽지 말아 주세요... 에바 Q는 기본적으로 파 이후 15년이 지난 이야기이며,서드 임팩트 이후 ~ 포스 임팩트 실패 이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 영상 초기에 거대병사들에 의해서 도쿄가 불바다가 되고, 세계가 멸망 (?) 비슷하게 하는 특촬 장면이 있습니다..성우가 레이 성우라는 말도 있는데 정확히 확인해 보지는 못했습니다..요한계시록의 멸망에 대한 구절을 따 온 것으로 보아서, 저는 서드임팩트의 묘사로 생각합니다만..정확한 해설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2. WILLE 와 관련한 정보 및 내용들입니다..WILLE는 미사토와 리츠코, 아스카와 마리가

에반게리온 - Q - 굿즈 구입..

에반게리온 - Q - 굿즈 구입..

수륙챙이|2012년 11월 19일

교토에서 에바를 보고 굿즈를 구입했습니다..뭐 그다지 살만한게 있진 않았는데,그래도 몇 개 사니 5,000엔은 그냥 넘어가네요.. 그나저나 에바 포스터 어디다 붙여야 하나.. 에바 설정집? 팜플렛? 책자? 스즈하라 사쿠라 귀여워요..애니에서는 더 귀여워요..신지랑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에반게이온이 되는 바람에.. 달력을 팔길래 샀습니다.. 회사에서 작년에 구입한 ARIA 달력을 쓰고 있는데,내년도에는 에반게리온 달력을 쓰려고 합니다.. 근데 달력에 메모해야 하는데 검정색 계통이라 뭘로 메모하지..(......) 책을 사니 같이 준 뭔가 인포메이션 찌라시.. 클리어파일도 팔길래 그냥 하나 샀습니다.. 스티커는...왜 샀죠?? 아, 이거 레이와 아스카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혹해버렸습니다.

에반게리온 Q 예약 완료 / 17일 교토에서 봅니다..

에반게리온 Q 예약 완료 / 17일 교토에서 봅니다..

수륙챙이|2012년 11월 14일

평범한 회사원의 일본 여행 목적.jpg 이번주 금/토/일 2박 3일간 교토에 갑니다.,뭐 이제 별로 새삼스럽지도 않네요..올해만 벌써 5번째니..(.......) 이번 여행의 목적은 우선은 단풍구경입니다..아라시야마 특별 운행 열차나 도후쿠지, 기요미즈데라 라이트업 등등..이것저것 볼게 많아서요..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에반게리온 Q 개봉 이야기가 나오더군요..일정을 봤더니 17일..(.......) 참고로 이번 여행 숙소는 교토 역 뒤쪽의 호텔 교토 하치조구치 (?) 인데,영화관은 숙소 바로 옆 이온몰 5층에 있더군요..이건 기회다..라고 생각해서 예약했습니다.. 아직 표가 좀 많이 (?) 남아있네요..생각보다 인기가 별로인건가..뭐 워낙 많은 곳에서 개봉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