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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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지라" 포스터와 컨셉아트 입니다.
현재 안노 히데아키는 이 영화를 만들러 감으로 인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스튜디오 카라가 진행해야 하지만 현재 아무것도 진행하고 있지 않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도 그렇게 상황이 좋지 못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Q에서 온갖 떡밥 잔치를 벌린 다음, 다음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것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원래 나오기로 한 날짜에는 정말 아무것도 진행하고 있지 않고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영화......별로 안 좋아합니다. 너무 징그러워서요;;; 그러니까 어여 에반게리온이나 마무리 하라고 이 양반아!

신 고지라는 좋은도전 피해자는 따로있지만
안노가 에바만들다가 뭐가 수틀렸는지 고지라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반응이 영싸늘하기만 할뿐 이유는 두 가지 하나는 에바만들던 사람이 마지막 극장판 앞두고 삼천포로 빠졌기 때문이고또 하나는 그렇게 나온 고지라가 괴기스럽고 혐오스러운 인상이 너무 강하다는 것 여기저기서 듣던 말로는 안노가 에바만들면서 뭔가 정신적으로 힘들일이 있었고 그러다가 은퇴까지 생각하다가 고지라 제작진측이 한번 감독해보는게 어떠냐고 해서 하고있는 거라는데 안노라는 사람을 위해서는 기분전환 삼아서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에바 극장판 마지막한편 안만든것 빼고는 이룰것도 다 이룬 사람이고 여러가지 도전하는 자세는 어찌됐것간에 축복해줘야 하는 일이니. 하지만 일단 가장 큰 피해자는 역시 에바팬 고지라야 헐리우드 고질

안노 히데아키의 "신 고질라"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걱정과 분노가 더 앞섭니다. 아무래도 안노 히데아키가 지금 현재 에반게리온의 마지막 편을 놓고 관객들과 도박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 사이에 고질라를 찍었다는 것 자체는 이해가 갑니다만, 앞으로 에바 신극장판의 개봉이 더 늦어질 빌미가 될 거라는 사실 때문에,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한눈을 팔았다는 것 때문에 솔직히 좀 정이 안 가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포스터는 그래도 좀 낫더군요. 온 몸이 암 덩어리 라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간에, 예고편 갑니다. 하지만 예고편은 너무 뻔해 보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