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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히로인은 매력적입니다.
특기 = 도살 / 도축 이고 취미 = 앨런 이라는게 유감스러운 진격의 히로인 미카사 아커만. 하지만 그런 미카사도 이렇게 20대 어른 10대 사춘기 부터 어린이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면 귀엽다는 걸 깨달으실 겁니다. 미카사의 귀여움은 보통이 아니라구요. 단지 마의 사춘기 시절에 관리를 못했을 뿐이지. 여자같지 않은 여자들과 남자들만 그득한 곳에서 부비적거리다 좋은 소재가 빛을 보지 못한 경우죠. 정말 안타깝습니다.

엘런! 엘런! 엘런!
미카사 아커만[Mikasa Ackerman] 투희 얀데레과(科)에 속하는 여성. 몸길이 170cm, 몸무게 68kg이 되는 히로인중 가장 복근이 탄탄한 캐릭터임.104기 조사병단의 수석 졸업생. 혹은 일당백 최강의 전사라고도 한다.군대생활에 적응되어 있고 깔끔하게 살을 도려내는 것으로 유명하다.주로 동양인 + 롱헤어 얀데레하면 이쪽을 칭하기도 한다. 머리는 검은색이고 배의 복근은 귤곡지다.붉은기미가 있는 딱딱한 거인의 급소를 베고 칼날은 길이를 가지런히 해서 다듬는다.외적(다른 히로인)에 대해서는 매우 민감하여 800m 이상 떨어진 엘런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질겨서 함부로 떨쳐낼 수 없고, 캐릭터 속성의 표백, 염색이 힘들어 여러 가지 성격을 꾸미기 조금 난감하다.울음소리는 '엘렌! 엘렌!' 하고 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