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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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없는 사람

영양가 없는 사람

나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고 싶다. 누구나 자기 인생에서는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는 영양가 없는 사람이 된 거 같다고 느껴지게 돼서 아무 것도 하기가 싫어졌다. (물론 하고는 있지만 예전처럼 재미도 의지도 없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돈이 되든 안 되든 나는 흥미를 찾아 했다. 짜릿하게 재밌는 나의 흥미들... 그런데 어느 순간 너무 뻔해졌다. 나의 흥미는 이제 어차피 돈도 안 되고 의미 없는 흥미일 뿐이니까. 안하고, 남들처럼 똑같이 뻔한 일들을 하게 됐다. 올해는 뻔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연말과 연초에 다짐을 해봤다. 그런데... 벌써... 9월이 됐다.......

잘하려는 생각이 나를 망친다.

잘하려는 생각이 나를 망친다.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8월 28일|캠핑

'왜 하기 싫어지는 걸까?' '왜 게을러지는 걸까?' 를 생각해 보면 잘하고 싶은 생각 때문이다. 잘 해보겠다는 생각때문에 한치 앞도 발을 내딛지 못한다. 원래 모든 건 대충 시작하고, 진행하면서 수정하고 보완해야 하는 거다.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일은 어려워진다. 어려워진 일은 나를 일어서기 힘들게하고, 힘들어진 나는 점차 게을러진다. 우리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도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도 운동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도 영어가 늘지 않는 이유도 크리에이터 활동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책상 앞에 앉아 책만 핀다' &#x.......

힐링웹툰원작 애니메이션 추천 연의 편지

힐링웹툰원작 애니메이션 추천 연의 편지

*본 포스팅은 롯데엔터테인먼트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요즘 마음을 정리하는 동시에 삶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매일 1~2페이지씩 필사를 하고 있다. 키보드로 글을 입력하는 것과 달리 직접 샤프 혹은 연필을 이용해서 내가 직접 글을 적어보는 일은 언뜻 보기에는 아주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막상 글을 적어보면 그 시간이 특별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볼펜이 아니라 샤프나 연필로 적다 보니 잘못 적었을 경우 다시 고쳐 적을 수 있다고 해도 스마트폰 키 패드를 터치하거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과 달리 직접 손으로 어떤 문장을, 글을 적어보는 것 자체.......

진짜로 열심히 산다!

진짜로 열심히 산다!

1.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악당이 나옵니다. 늘 악당은 중반까지는 이깁니다. 주인공은 늘 당하고 말죠. 그럴 때마다 놀라운 게 있습니다. 2. 악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걸요. 아니, 어떻게 저렇게!! 근면 성실할 수 있는거죠? 너무 부지런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3. 오히려 착한 사람이 게을러 보입니다. 쉬지도 않고 계속 움직이면서 뭔가를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요. 자기계발에서 말하는 성공한 사람. 4. 거의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이 맞습니다. 악당만큼 타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얼마나 열심히고 노력하고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지요. 심지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악당이 더 많습니다. 5. 쉬고 싶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