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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계의 패션 피플들
오는 6월 26일 다큐멘터리 영화 "프레쉬 드레스드(Fresh Dressed, 프레시 드레스드)"가 개봉한다. 뮤지션, 텔레비전 제작자, 큐레이터 등 여러 직함을 달며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저널리스트 Sacha Jenkins가 감독을 맡은 "프레쉬 드레스드"는 힙합 패션의 역사를 훑는다. "어번 패션(Urban Fashion)"으로 불리기도 하는 힙합 패션은 1970년대 중반 힙합 문화의 한 축인 브레이크댄스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광범위한 트렌드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특정 브랜드로 자신만의 특징을 창출한 래퍼들이 출현하고 90년대 들어 힙합 음악이 주류의 핵심 장르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면서 개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의복 양식이 됐다. 오늘날에는 스트리트 패션과 거의 동일시되면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러버소울, 반쯤 기대되는 걸 그룹
새롭다. 모든 걸 그룹이 섹시와 큐트의 한정된 콘텐츠로 지지부진한 샅바싸움을 이어 가는 무기력한 시장에서 이 트리오는 힙합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물론 힙합이 새로운 소스는 아니다. 와썹, 소나무 같은 그룹이 '힙합스러움'을 어필하기도 했다. 하지만 러버소울(Rubber Soul)은 와썹처럼 육체를 무기화하지 않으며, 소나무처럼 걸 그룹들의 클리셰 사이에서 갈팡질팡하지 않는다. 또한 노래 못하는 멤버에게 랩 파트를 던져 주듯이 래핑을 부차적인 것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걸 그룹이 아닌 여성 힙합 그룹의 새로운 탄생이다. 뮤직비디오로 먼저 선보인 데뷔곡 'Life'를 확인하면 아직은 애매하긴 하다. 티엘시(TLC)를 연상시키는 의상, 철 지난 할렘 셰이크 안무, 두 번째 버스(verse)에서 미시 엘

캬리 파뮤파뮤, 'VMAJ2013'에서 '패션 몬스터'가 2관왕 달성
MTV 주최의 음악 시상식 'MTV VIDEO MUSIC AWARDS JAPAN 2013'(이하 VMAJ2013)이 22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행해져 MC의 마에다 아츠코를 시작해 니시노 카나, VAMPS, 캬리 파뮤파뮤, 카하라 토모미, TLC, 칼리 레이 젭슨 등 국내외의 호화 아티스트들이 등장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일본내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MTV VMAJ2013'. 1년에 한 번 열리는 음악상으로 양화·방악을 묻지 않고 년간의 음악 씬을 상징하는 수많은 뮤직 비디오에서 일반 투표로 선정된 각 부문의 최우수상이 발표된다. 올해는 해외 부문에서는 칼리 레이 젭슨과 TLC 등이 참여했으며, 일본내에서 캬리 파뮤파뮤, 니시노 카나, 카토 미리야, EXILE 등이 등장

플라잉 크로스라인 & 초크슬램 - 케인
피폭자: 딘 앰브로스 현재 WWE 태그팀 챔피언! 올해 중반기 다니엘 브라이언과 가장 깨알같은 재미를 주었다는 "Team Hell No!" 중 한명인 케인배의 기술입니다. 원래 세스 롤린스와 딘 앰브로스가 저 위에서 더블 팀 슈플렉스를 시전하려다 반격 후 저런 멋있는 스턴트를 보여줬습니다. 아직까지 저렇게 날아다니시는거 보면 3년은 거뜬하실듯..... 대단한 자기관리입니다. 그 후에 의자 위에다 초크슬램! 역시나 피폭자는 앰브로스군요;;; 여러가지로 고생들 했습니다 이 경기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