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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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vs 비행접시, 1956

DID U MISS ME ?|2022년 10월 1일

과 , 가 크리쳐 영화의 고전으로써 현대 영화에 영향을 끼친 작품들이라면, 는 같은 의미에서 현대의 여러 외계인 침공 영화들에 전범이 되어준 영화 되시겠다. 이걸 고예산으로 밀어붙인 게 롤랜드 에머리히의 인 거고, 또는 설정만 유지한채 완전 반대의 방향으로 비틀어 버린 게 팀 버튼의 일 것. 그리고 이 영화의 영향을 받은 외계인 침공 영화들은 비단 이 두 편만이 아닐 거고. 제작되고 개봉된 당시의 상황 때문에 항상 제 2차 세계대전의 여파와 냉전 시대 돌입에 대한 영화적 코멘트라 설명되는 작품이다. 그렇듯 이미 그쪽 방향으로는 많

프레데터 2, 1990

DID U MISS ME ?|2022년 8월 24일

속편을 만들면서 그 배경을 또 정글숲으로 할 순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배경으로 낙점된 건 콘크리트 정글이라 불릴 만한 대도시 LA. 그래서 영화는 프레데터 영화라고 하기 보다는 8,90년대에 유행하던 일종의 경찰 영화처럼 보이게 된다. 1편은 갑자기 얻어맞는 영화였다. 그냥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악당들 다 털어잡는 평범한 액션 영화겠거니 싶었는데 알고보니 외계에서 온 전투종족 이야기였어. 온몸을 투명화 시켜 사냥감을 하나씩 사냥하고, 어꺠에 달린 최첨단 무기로 일격필살을 날린다. 생전 듣도 보도 못한 괴생명체의 출현. 그에 주인공들이나 우리나 모두 얻어맞고 있을 수 밖에. 하지만 2편에 오니 상황이 달라진다. 우리는 이미 이 괴생명체에 대해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러다보니 이제부터는 조금 디테일하게 보

프레데터, 1987

DID U MISS ME ?|2022년 8월 24일

영화의 역사가 100년을 훌쩍 넘긴 이 시점에 돌이켜보면, 정말이지 수많은 크리쳐들이 해당 장르사에 존재했었다. 거기에는 고지라나 킹콩 급의 거대 괴수들도 있었고, 피를 빠는 뱀파이어나 야밤에 보름달만 보면 구슬프게 울어제꼈던 늑대인간처럼 비교적 단순한 규칙으로 굴러가던 괴물들도 있었지. 그리고 그와중, 프레데터가 있다. 후지산이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처럼 저 멀리서 보아도 단숨에 알아차리게되는 거대 괴수들 만큼 큰 존재도 아니었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마냥 저주에 걸려 거기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존재도 아니었다. 그렇담 뭐라 설명해야할까. 예컨대 프레데터는 복잡했고, 또 복잡하면서 명료했다. 그리고 거기에 이 외계존재가 가진 매력의 정수가 놓여있었다. 아닌게 아니라 정말로 프레데터의 매력은 거기에

영화 외계+인 후기 쿠키 영상 외계인 평점 감독은

영화 외계+인 후기 쿠키 영상 외계인 평점 감독은

Der Sinn des Lebens|2022년 7월 20일

영화 외계+인 후기 쿠키 영상 외계인 평점 감독은 [본 포스팅은 일개 영화블로거의 작품 관람 후기에 대한 글입니다. 일개 개인의 생각일뿐, 이 글이 정답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참고바랍니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로 모처럼만에 메가박스 와서 관람을 했다. 오늘인 7월 20일은 외계인이라는 영화가 개봉하는 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그래서 개봉 당일날 보기로 했다. 예매 하고 직접 보고 왔는데... 솔직한 외계+인 후기를 써본다. 위에 티켓 사진 보이시는 것처럼 네이버페이로 내돈 14,000원 직접 지불하고 내돈내산으로 본거다. 후... 뭐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까? 정말로 있는 감정 다 적어본다... 단도직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