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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영웅전설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Blog of Xenoglossia|2015년 10월 29일

드디어 후기를 올리는군요...클리어한지는 거의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생각을 정리하는 와중에 퇴사부터 뭐 이것저것 사건이 있었고거기에 귀찮음까지 덧씌워지면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덧붙이면 이 글은 PS3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타판에는 좀 맞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가볍게 설명드리자면, 영웅전설 섬의 궤적2는 영웅전설 시리즈, 그 중에서도 이셀하사편(1,2)-가가브 트릴로지(3,4,5)의 뒤를 잇는 궤적 시리즈, 그 중에서도 하늘의 궤적(이하 공궤), 제로의 궤적/벽의 궤적(이하 제벽궤)를 잇는 섬의 궤적, 다시 그 중에서도 2편 되겠습니다. 게임 감상을 적을때 항목을 나눠서 작성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번엔 할 말이 조금 많을것 같기에 항목을 나눠서

그러고보니 이번 영전 섬의 궤적인가에서..

그러고보니 이번 영전 섬의 궤적인가에서..

패미통 기사 취향 직격탄인 케릭터가 나와 이 게임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아 그런데 설정을 보니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거나, 그리고 성적도 우수해 위원장을 맡고 있다는 걸 보면 전형적인 안경케릭터라는 설명이(...그리고 살짝 거유...) 지하철로 시내갈때 영상은 보긴 했는데 딱 내 스타일의 게임이다.. 라는 느낌은 묘하겐 없는 상황이네요 하지만 모델링을 보니 묘하게 땡기지 않긴 한데 팔콤쪽 게임은 만져보지 않아서 참 애매합니다. 접해본 RPG라고 해봤자 테일즈하고 페르소나3,4, 파판 13,13-2, 아가레스트 전기, 창세기전 3,창세기전3 파트2라던가 슈로대 말곤 없는데 아돌만 나와서 닥돌하던 이스 시리즈는 정말 안 맞았거든요. 이 게임은 그래도 파티원과 같이 싸우는 스타일인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