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상생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 차별을 지우고, 상생을 그리다 -「2025년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 조성 우수사업장 시상식」 개최

- 차별을 지우고, 상생을 그리다 -「2025년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 조성 우수사업장 시상식」 개최

-고용승계와 성과 공유로 원·하청 동반 성장을 이끌고 고용형태를 넘어 차별 없는 일터 조성을 실천한 우수사업장 20곳, 노동존중일터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12.10.(수) 10시 30분 서울 루나미엘레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조성 우수사업장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차별을 지우고, 상생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고용구조 개선’(장관상 10개소) 및 ‘차별 개선’(장관상 5개소·사무총장상 5개소) 분야 우수사업장 20개소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업.......

개정 노동조합법은 파업을 조장하는 법이 아니라, 원·하청 상생을 위한 법입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은 파업을 조장하는 법이 아니라, 원·하청 상생을 위한 법입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은 파업을 조장하는 법이 아니라, 원·하청 상생을 위한 법입니다. 최근 파업이 개정 노동조합법 때문? 「사실은 이렇습니다」 ✅ 최근 파업은 개정 노동조합법과 관련이 없습니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조선, 한국GM은 예년과 유사한 교섭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현대자동차도 관련이 없습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이 힘 있는 귀족노조의 이익 확대에 악용된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 근로조건에 대한 실질적 결정권을 가진 자와의 대화로 열악한 지위에 있는 하청노동자들이 원청과 직접 교섭이 가능해지는 것이며, 귀족노조를 위한 법이 아닙니다. 모든 하청노조로부터 끊임없이 교섭·쟁의행위에 시달리게 된다? .......

차별없는 일터, 함께 만드는 상생 문화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조성 우수사업장 시상

차별없는 일터, 함께 만드는 상생 문화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조성 우수사업장 시상

- 고용구조개선 및 비정규직 차별개선 컨설팅 우수사업장 시상식 개최 - 원·하청 상생, 차별예방 가이드라인 준수협약 체결, 우수사례 발표 진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은 12월 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조성 우수사업장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노사발전재단에서 수행한 컨설팅 사업*에서 ①원·하청 상생 등 고용구조개선과 ②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차별개선 분야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20개 사업장(각 10개소)에 대한 시상(장관상 15점, 사무총장상 5점)과 우수사례 발표 및 가이드라인 준수협약 체결이 진행되었습니다. * 고용구조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