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등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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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체하면서 급박하게
1. 화장실 등이 나갔습니다. 등이 나간 건 별 건 아니죠. 그저 형광등만 사서 갈아끼면 됩니다. 저번에 세트로 사서 몇 개 있거든요. 2. 부담없이 갈아꼈는데요. 빛이 나오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형광등이 아니 등이 문제인 듯. 워낙 오래되어 그렇게 되었나봅니다. 3. 등만 따로 사게되었죠. 사실 제가 산 것도 아니고 별 생각 없었습니다. 이걸 관리실에게 이야기하는 건 좀 그렇고요. 할 사람은 낮에 집에 있는 나?????? 4. 낮에 왔으니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전기 가는 거야 뭐 힘들겠습니까? 예전과 달리 테잎으로 막 붙일 필요도 없고요. 지금은 도구가 워낙 잘 나왔잖아요. 5. 화장실 가서 등을 제거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심플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