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포스트: 36|아이템:보건복지부(4)
Tags

Posts

36 posts
보청기를 저렴하게 착용하는 방법!

보청기를 저렴하게 착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늘은 보청기를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지난 11월 13일 보건복지부의 ‘장애인 보청기 급여제품 및 결정가격 고시’에 따라 청각장애인 급여제품이 결정 됐습니다 소노바그룹 포낙의 경우 총 31개의 제품이 등록을 완료 했는데요 오픈형 보청기 13개, 귓속형 보청기 8개, 귀걸이형 보청기 10개 등 총 31개 제품이 ‘보장구 급여비 지원 품목’으로 등록됐어요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6424 장애인 보장구 급여제도는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된 장애인인 가입자 및 피부양자가 장애인보장구를 구입할 경우, 구입금액 일부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험.......

우울해, 힘들어? 청쉼환에서 한 숨 돌리고 가는건 어때?

출처 : unsplash 높아지는 취업의 문과 들어오는 여러 압박들 속에서 숨쉴 틈 없이 공부하고 일하고 있는 우리 청년들! 이런 청년들을 위해 대전청년서비스 사업단에서 청년들이 숨을 돌렸다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단 사실 알고 계신가요? 출처 : 대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쉼환- 블로그 보건복지부 대전청년서비스사업단은 '청년이 청년을 케어' 라는 주제로 청년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스트레스 해소, 우울 해소,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 대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쉼환 - 블로그 각 프로그램당 선착순 15명 내외로 진행되며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이라면 누구나 다 청쉼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거기다가 심리상담부터 우울해소지원,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까지 이 모든 것이 다 '무료'로 진행된다는 사실! 프로그램의 3분의 2 이상 출석 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고 하니 이것이야 말로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걸 왜 이제 알았는지! 조금만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곳은 대전대학교, 청춘나들목과 갈마동 휘트니스 센터 등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신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이 외에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청심환' 혹은 이메일([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하시면 된답니다. 여러 스트레스부터 우울감까지 모두 해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청쉼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공식블로그 : https://blog.naver.com/dj_ysseo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웹드라마 I와아이 한국현실과 해결책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웹드라마 I와아이 한국현실과 해결책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18년 7월 19일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일... 절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특히 나이가 좀 들어서 결혼을 하고 애를 낳게 되면 어느정도 사회 물정도 알고 하니 더 쉬울 것 같지만 실제로 애를 낳아서 키워보니 멋모를 때 20대에 낳아서 키우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될까요?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서 애를 낳게 되면 남이 하는 거 우리 애도 다 해야 하기 때문이 제일 큰 것 같습니다. 하여튼 한국사회는 점점 저출산의 위기에 봉착해 있는데요. 어느 정도 현실에 대한 이해도 되지만 실제로 애를 낳아서 이제 중학생, 초등학생이 되니 낳아서 기르는 행복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에서는 이런 문제의식.......

[순간포착] 썰전 이철희 "이게 정부입니까?!"

[순간포착] 썰전 이철희 "이게 정부입니까?!"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12일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이철희 소장이 메르스 사태 관련 정부에 시원한 일침을 날렸다. JTBC 시사 프로그램 썰전 1부에 출연 중인 이 소장은 정부의 안일한 대처와 답답한 보고 체계를 꼬집으며 대통령이 직접 사태 수습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줄곧 평정을 유지해온 그가 목소리를 높였다는 점에서 이를 본 많은 이들이 공감을 표했고, 더 이상의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음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