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터셀블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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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 vs Spy 플레이 중

[스플린터셀 블랙리스트]의 Merc vs Spy 모드를 이제서야 시작했습니다. 사실 예전에 구 스셀 시절에는 서버가 제대로 안 갖춰져 있었는지 하는 사람이 없어서 할 수가 없었는데... 아직도 블랙리스트를 하는 사람이 종종 보여서 이 모드를 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참하게 발렸죠. 아이언사이트처럼 약간 덜 익숙해진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니거든요. 거의 다 50레벨 넘어가니까요. 그들은 어디에 숨어야 할 지 압니다. 특히, 블랙리스트는 움직임이 느리고 각 움직임을 시행하는데 시간이 있기 때문에 대체로는 타이밍게임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모든 행동의 시행에는 전략적 장단점이 있구요. 어쩔 때보면 단순 슈팅이라기 보다, 맵을 돌아다니는 체스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멀티플레이게임에는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성우와 캐릭터 비교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성우와 캐릭터 비교

맨 먼저 샘피셔역활의 에릭존슨입니다. 마이클 아이언 사이드에서 바뀐게 좀 아쉽긴한데 닮은거 같지도 안네요.. 하지만 수염을기르면 똑같아 집니다..(수염은 사기야..) 게임내 활약은 뭔가 애매하네요 1보다도 오히려 정신력이 퇴행한듯..(동료에서 짜증내는 샘이라니..) 다음은 안나 그림스도티어입니다. 배우는 케이트 드러몬드 라는데요.. 1의 그림 생각하면 일취월장 했네요..(컨빅션보단 좀 더 사람다워 졌고) 이번에 새로 참가한 찰리 콜 역은 데이비드 레알레(?) 입니다. 이제야 똑같은 사람이 나왔네요 너드 기믹 한명쯤은 나오는게 스파이물의 진리 역시 새로 참가한 흑형 아이작 브릭스 입니다. 성우는 드웨인 머피인데...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