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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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책 추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무슬림 히잡이 궁금하다

인문학 책 추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무슬림 히잡이 궁금하다

카메아 책방|2025년 8월 6일|IT리뷰

항상 이슬람이 궁금했다. 좀 읽기 쉬운 책으로 그들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때 이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리즈 인문학 책을 추천 받게 되었다. 어렵지 않은 말로 그들의 역사, 이슬람의 시작과 이와 관련한 모든 이야기가 나와 있다. 평소에 궁금했던 관련 용어들, 히잡,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관계, 요즘의 중동, 한반도와 이슬람의 상황등 이야기의 시작부터 현대 사회의 상황까지 모두 담아 궁금증을 해소하는 책이다. 인문학 책 추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무슬림 히잡이 궁금하다 이수정 지음 2025년 히잡은 낯설고 중동 사람만 보면 테러리스트 같다고요? 이방인에서 가까운 이웃으로, 무슬림이 궁금할 때 펼치는 알.......

히잡의 모에요소화 가능성에 관하여

히잡의 모에요소화 가능성에 관하여

طریقت حضرتیه|2016년 2월 2일

※ 이 글은 개소리입니다. 진지하게 들으면 지는 겁니다. ※ 저는 크툴루 신봉자세속주의자이자 개신교인임을 밝힙니다. (마기 월페이퍼. 일본 서브컬처신에서 서남아시아 문화에 대한 묘사 수준은 천일야화나 하렘 정도에 머물러 있다.) 일본의 서브컬처신을 보면 신토와 불교에서 시작해서 기독교, 힌두교, 조로아스터교 같은 기성 종교 외에도 북유럽, 켈트,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아즈텍이나 잉카 신화까지 비교적 다양한 지역의 신앙을 (내용의 사실성은 논외로 치더라도) 작품의 배경이나 설정, 캐릭터 등의 모티프로 차용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일본 서브컬처에서 이슬람교가 다뤄진 케이스는 유독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물론 마기를 비롯해서 이슬람 이후 서남아시아 문명을 모티프로 만들어진 작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2) 푸트라자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2) 푸트라자야

     |2015년 4월 5일

메르데카 광장 도착! 예쁜 버스들도 요리조리 지나간다. 유럽유럽같다. 좀 덥긴해도 걸으면 건물이 너무 예뻐서 더운지 모를정도는 사실 아니구 그래도 예쁘다. 쿠알라룸프르인지 런던인지 머리아프다. 갤러리도 가고. 난 왜 이런사진이 좋지. 메르데카광장은 낮에도 볼게많지만 야경도 디게 이쁘다고 들었는데. 완전 친애하고 사랑하고 격하게 아끼는 더 마제스틱 호텔!!! 사원 가는길. 어마어마한 사원 안. 히잡도 쓰고 들어갔는데 차마 히잡 쓴 사진은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저녁일정 푸트라자야! 쿠알라룸프르에서 조금 떨어진 행정도시인데 야경이 너무너무 예쁘고 끝내준다. 관광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