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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좋다] 맨발의 친구들+런닝맨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0월 17일

강호동이 새롭게 나선 예능프로그램 26회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 편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맨발의 친구들 역시 집밥 프로젝트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김형자의 집에 찾아간 맨발의 친구들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한다. 김형자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만날수 있는 가운데 김형자의 집에선 과연 어떤 요리가 나올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한입퀴즈에서 강호동이 활약하는 모습은 확실히 눈길을 끌게 해주었고.. 또한 김형자씨가 차려온 밥상을 보면서 나름 군침돌게 하는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다가오겠지만.. 그리고 김형자집에서 가져온 반찬들을 브라이언의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8일

박주영의 이적 행보가 오리무중이다. 풀럼의 영입 소식이 수그러들고 있고 셀타비고는 사실상 그의 영입을 포기했다. 언론에 보도된 표면적 이유는 박주영의 무관심과 아스널의 이적 거부다. 6년 만의 승격팀은 더 큰 성공을 노리는 박주영에겐 부담일수도 있다. 또한 박주영이 김보경이나 이청용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다. 행여나 셀타비고가 한시즌만에 강등된다면 박주영으로선 또 다른 팀을 물색해야 한다. 박주영 본인 의사도 있겠지만 이적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엔 아스널의 셈법이 너무나 이해타산적인데 있다. 아스널은 박주영을 이적에 400만 파운드(약 72억원)를 책정했다. 박주영 정도 클래스의 공격수를 보강함으로써 반등을 노려볼 중위권 이하 클럽들에겐 다소 부담스럽다. 그래도 셀타비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