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여행
Posts
149 posts
동유럽패키지여행, 삶의 여백을 찾아서 떠나는 색다른여행사의 세미패키지로!
요즘 해외여행으로 유럽여행을 많이 떠나시는데요.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패키지여행이 부각되면서 유럽여행도 패키지여행 붐이 일고 있다고 하네요. 유럽여행의 경우 전 일정 패키지로 간다면 나라 간 이동 시간이 길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강행군하는 일정이 많답니다. 그래서 여행이 아닌 고행을 하고 올 수 있는데요. 이런 단점을 위해 요즘 뜨는 여행 패턴인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만을 쏙 뽑아 만든 세미패키지여행이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턴 삶의 여백을 찾아서 떠나는 동유럽 패키지여행을 모토로 한 색다른 여행사의 동유럽 여행 상품 하나 알려드리려 합니다. 색다른 여행사는 기존 패키지여행.......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동화같은 마을의 낮과 밤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동화같은 마을의 낮과 밤 ! 잘츠카머구트에 있는 도시로 도시명의 hal은 고대 켈트어로 소금이라는 뜻인데 소금을 통해서 역사적으로 풍요로움을 누린 지역이다 이곳은 호수 기슭 경사면을 깍아서 집을 지은 오래된 마을로 유명하고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시이다 비엔나에서 기차를 타고 이곳으로 이동을 했었는데 약 3시간이 넘는 이동시간이 걸렸고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멋진 호수가 보였었다 기차를 타고 도착한다면 페리를 타고 호수를 건너서 마을에 들어가야하는데 페리는 편도 2.5유로를 내야했었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마을 풍경 ! 페리를 타고 호수 건너편으로 이동을 하는데 점점 가꺼워 질수록 예쁜.......
오스트리아 여행 할슈타트 운치있는 포토스팟모습
오스트리아 여행 할슈타트 운치있는 포토스팟모습 늘 도시의 풍경만 보다가 눈을 자연으로 정화하고 싶을때 쯤, 가끔 씩 생각나는 곳이 있음. 바로 Hallstatt. 예전에 원정대로 한 번 가고, 이후에 엄마랑 둘이 오고. 총 2번 밖에 못와봤지만 다른 계절의 풍경이 생각나고 그러는 곳이다. 특히 겨울의 설경이 매우 궁금해지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겨울에 눈 쌓이는 그런 고요한 호숫가의 이미지를 내 눈으로 직접 바라보고 싶음. 비엔나 뿐만 아니라 잘츠부르크 이후로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로 많이 들리는 할슈타트. 예전, 처음 갔을때 만났던 딱 좋은 뷰의 사진 몇 장을 그냥 심심하니 올려본다. 이날 되게 흐렸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여튼 흐.......

독일 5월 날씨 옷차림 오스트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독일 5월 날씨 옷차림 오스트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현재 베를린의 기온은 최저 11도에서 낮 최고 20도를 기록할만큼 나름 따뜻한 때다. 추웠던 시즌은 완벽하게 지나갔고, 이제 본격적인 환절기가 다가왔다. 이맘때 보면 주변에 감기 걸리는 사람들 정말 많다. 독일인들도 감기에 유독 약한데, 이럴때 약테나 비타민C등 여러 복합 비타민 잘 챙겨먹어야함. 내가 아프면 챙겨줄 사람 없으니 내 건강은 내가 스스로 잘 챙기기! 이번달은 아마 계속해서 10~20도 정도 유지할거다. 그러다 월말에 25도 까지도 오르겠고. 그런의미에서 독일 5월 날씨 옷차림 뿐만 아니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비엔나 암스테르담 등 여러 주변 도시들 기온도 함께 알아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