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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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팟으로 보는 퍼즐앤드래곤 파워인플레의 역사
0 극 초창기 : 버티기팟 이전 시대 뱀파이어로드가 공격력 2배 먹은 걸로 '암흑신'이라 불리는 시대도 있었고, 에인션트드래곤나이트 2.5배 조합으로 편하게 여기저기 뚫었던 시절도 있었다. 도감을 보니 인도신(공체회 전부 1.5배)은 꽤 일찍 나온 편이었는데 이걸로 버티는 파티가 흥했는지는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1 속성 체(회)2배 + 공격력 2배 : 그리스 2차신 + 북구신 시대 리더프랜 합쳐서 체력 2배, 회복력 2배, 공격력 4배의 조합. 처음으로 버티기팟이 대 유행했던 게 바로 이 시점.그 당시 던전에서 몬스터들 공격력은 대개 뻔했는데 체력2배까지 붙으니 잘 죽지를 않는다.이후 이집트신이 등장하고 > 상향돼서 호루스호루스 16배 공격력 파티도 유행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22
마비노기고 마영전이고 데브캣 놈들이 웃긴게
마비노기는 무한환생, 마영전은 메디테이션으로 AP를 지속적으로 누적되게 만들어서 만렙해금 이딴거 없이도 그냥 유저의 무한 파워인플레를 부추김. 거기에 맞춰서 스킬 배우는데 필요한 AP소모량을 미친듯이 늘림. 이러니 새로 시작한 유저가 기존 유저를 따라잡을 수가 있나. 근데 신규유저가 유입이 안된다고 징징거림. ㅋㅋㅋㅋㅋㅋ 니들이 만든 게임 시스템을 뜯어봐라 신규유저가 정착이 가능한 구조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