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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블소 ] 결국 이 세상은 혼천교...그리고 반짝냥이....](https://img.zoomtrend.com/2012/09/14/c0098102_5052f63c6c073.jpg)
블소 ] 결국 이 세상은 혼천교...그리고 반짝냥이....
그래서 혼천교로 이적을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림맹 복 보다 혼천교 복이 더 예쁘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반짝냥이 세트를 완성했습니다. 제 고양이는 소중하니깐요. 너무 너무 소중하니깐요.

![[블앤소] 세력전에 대한 고찰](https://img.zoomtrend.com/2012/08/16/e0003723_502bdde386243.jpg)
[블앤소] 세력전에 대한 고찰
(한달 전 상급 신도복 얻었을 때 찍은 기념샷) 블소는 세력전이 있는 게임임. 그냥 있는 정도가 아니라 세력퀘(특히 영석이나 NPC처치)를 통해 거의 무조건적으로 상대편 세력과 마주치게 만들어놨음. 말 그대로 피바람이 몰아치는 혈풍사막은 클베~오베 때까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었고, 영기작이 어려운 오색암도는 아예 떼쟁 장소였음. CBT당시 무림맹의 악몽(..무림맹한테 악몽 아닌 세력퀘가 있었겠냐마는) 으로 유명한 거북해안은 뭐 두말하면 입아프고. 오베때까지는 저렙 고렙 안가리고 보였다하면 피터지게 싸우던 이들이 정식서비스가 시작되고 수월평원이 열리면서 상대 세력에 대한무차별적인 배척이 정말 거짓말처럼 뚝 멎었음. 서로 싸워봐야 좋을 거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인지, 아니면 퀘하느라 바빠
![[B&S]무림맹 성토 대작전(?)](https://img.zoomtrend.com/2012/07/28/b0027722_500f3fa8d8709.jpg)
[B&S]무림맹 성토 대작전(?)
(믿으시면 골룸) 요즘 블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라면 형태쨔응~♡...은 아니고 무림맹을 성토하는 혼천교분들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왜 그리 성토를 할까. 오히려 이쪽에서 하고 싶은 심정인데...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끔 화가 나기도 해요. 무림맹이 뭔 죄를 그리져서 그리 욕을 먹는가 하고 말입니다. 무림맹은 2차 클베때쯤부터 약소세력이었습니다. 어느 서버를 가도 마찬가지였지요. 2차 무렵, 여캐들의 무림맹 문도복 옷이 그다지 예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골수 무림맹 유저들이 혼천교에게 느끼는 분노란건 참... 깊기 그지 없지요. 저는 2차 클로즈베타때에는 혼천교였고, 그 이후로는 줄곧 무림맹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