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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다랭이마을 2019.04.20

취미생활|2019년 4월 23일

주말에 가족들과 다랭이 마을에 갔다. 뭐 다랭이 마을만 돌아보려고 간 건 아니고, 남해 지역을 휩쓸고 다녔으니, 그 크지 않은 곳을 꽤나 많이 곳곳을 돌아다녔던 기억에 있어서, 나름 좋았다. 운전 역시 쉽지는 않고, 대부분의 길들이 꼬불꼬불하고 산을 넘는 코스라여유를 가지고 경치 좋은 바다를 보면서 운전하는 것을 추천하는데,문제는 그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뒤에 줄선 차들이 배려를 안하는게 문제겠지. 여기 사진은 다랭이 마을 첫번째 주차장이고, 그 뒤로 가면 실제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이 있다. 그곳이 다랭이 마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곳이 실제의 계단식 논과 밭이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곳은 그 옆이라고 봐야된다.물론, 다 같은 다랭이 마을이겠지만... 참조된 이 사진을 보면 위의 사진은 1번에서

제주도 여행 지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4일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를 많이 방문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주도를 3번 정도는 다녀왔습니다. 제주 시내를 돌아보고, 한라산 정상에는 못 올라 보았지만, 나름 한라산을 올라서 노루들을 보기도 했지요.그리고 제주도 근교에 있는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인 “우도”에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제주도에서 더 가볼만한 곳들이 많이 있지만, 이 정도면 제주도를 제법 돌아본 듯한 생각이 드는데요.그래서 이렇게 제가 제주도에 다녀와서 작성한 글을 한 곳에 모아서 제주도 여행 지도를 만들었습니다.“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기록이 담겨있는 제주도 여행 지도”제가 제주도를 처음 갔을 때가 2014년이었고, 가장 최근에 다녀온 것이 2018년이었는데요. 그래서, 시간 차이가 제법 큰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두 시기의 제주도를 비교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습니다.확실히 2018년의 제주도는 2014년에 비해서 훨씬 더 발전한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환경은 여전히 잘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가장 인상 깊게 변신했던 서귀포 올레 시장”마지막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서귀포 올레 시장”이었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평범한 시장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방문해보니,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재미있는 공간으로 진화한 모습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전기차”그리고 제주도는 전기차가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비수기에 제주도를 방문해서 전기차를 렌트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차를 빌릴 수 있습니다.전기차를 렌트하면, 전기 충전비를 하루에 3,000원만 내면 되는데요. 확실히 기름으로 가는 차에 비해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시에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차가 아닐까 했습니다.이러한 것들도 제주도에서 느껴볼 수 있는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 아닐까 하지요.제가 다녀온 곳을 표기한 제주도 여행 지도는 위에 있으니,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한 번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제주도 “곽지해수욕장”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6일

제주도 “곽지해수욕장” 제주도는 4면이 바다로 이루어진 섬인지라, 곳곳에서 해수욕장을 볼 수 있습니다. 각 해수욕장은 비슷한 경치를 가지는 곳도 있지만, 독특한 형상을 하고 있는 등대 등을 세워둠으로써 조금씩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곳들이 있기도 하지요. “제주도에 있는 곽지과물해변” 제주도에는 곽지과물해변이라는 해수욕장이 있기도 합니다. 제주도 북쪽에 있는 해안인데요. 하지만, 제주도는 의외로 그 넓이가 상당한 편인지라, 공항에서는 차로 약 45분 정도를 달려야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답니다. “수심 1.5m 정도의 해수욕장” 곽지 해수욕장은 수심이 약 1.5m 정도인 해수욕장이라, 해수욕을 즐기기에 알맞은 해수욕장인데요. 곽지해수욕장에는 노천탕이 있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저희가 방문했던 시간은 노천탕 운영 시간 이전이어서 그런 것인지, 노천탕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듯하지는 않았답니다. △ 곽지해수욕장의 노천탕 △ 해수욕장에 있던 카페들 “곽지해수욕장의 경치” 날씨는 제법 흐린 편이었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래도 이 곳까지 왔으니, 곽지 해수욕장의 경치를 한 번 감상해보았습니다. 제주도에서 맞이하는 흐린 날의 바다 역시도 나름의 운치를 가진다고 할 수 있지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곽지과물해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전화번호 : 064-710-3222 특징 : 제주도 해수욕장

가라쓰 노천 온천 “료칸 우오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3일

가라쓰 노천 온천 “료칸 우오한”배틀트립 77회에서는 양정아 씨와 윤해영 씨가 후쿠오카 지역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첫 째날 숙소로 이들이 잡은 곳은 후쿠오카 시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가라쓰 시”라는 곳이었습니다.“한적한 바닷가 마을, 가라쓰”이들이 머문 가라쓰는 한적한 바닷가 마을로 소개가 되는 곳으로 가라쓰 만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마을입니다.“가라”는 과거 중국 당나라에서, “쓰”는 나루를 뜻하는 단어를 합해서 나온 이름으로, 이 곳은 과거 중국 및 조선과 교역한 무역항이라고 하지요.“일본 규슈 지방의 축제, 가라쓰 군치”이 곳의 다른 명물로는 “가라쓰 군치”라는 것이 있습니다. 가라쓰 군치는 가라쓰 신사의 가을 정기 대축제로, 11월 3일에 14대의 축제 수레가 신위를 모신 3대의 가마를 호위하면서 니시노하마의 오타비쇼로 행진하는 축제입니다.이는 가라쓰에서는 물론, 규슈 지방에서 손꼽히는 축제 중의 하나로 꼽히는 볼거리라고 하는데요. 일본 국가 중요 무형 민속 문화재로 지정되었고 매년 약 50만 명의 사람들이 찾아서 즐기는 축제라고 하지요.“가라쓰에 있는 바다가 보이는 노천 온천이 있는 료칸을 방문한 배틀트립”배틀트립에서 양정아 씨와 윤해영 씨는 이러한 가라쓰 군치라는 축제는 소개가 되지 않았는데요. 대신, 이들은 가라스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료칸을 찾았습니다. 이들이 묵은 료칸에는 “바다”가 보이는 야외 온천이 있었는데요.특히, 모든 건물의 객실이 바다 전망으로 되어 있는 곳이라고 하지요. 이 료칸의 이름은 “우오한”이라는 이름의 료칸이라고 합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료칸”“일본 100대 절경 중의 하나로 꼽히는 가라쓰 바다”가라쓰 앞바다는 일본 100대 절경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가라쓰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온천 여행은 여유를 즐길 수 있게 하지 않을까 하지요.옥상에 설치되어 있는 노천탕은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는데요.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옥산 노천탕 이용시간”오전 : 6:00 - 9:00오후 : 16:00 - 22:00▵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가이세키 요리“료칸에서 즐기는 가이세키 요리”료칸을 방문하면 빼놓지 않고 즐겨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가이세키 요리인데요. 료칸에서 하룻밤을 묵으면서 다양한 요리로 가득한 음식을 맛보는 것도 여행의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이렇게 료칸에서 숙박과 온천욕을 하면서, 저녁식사와 아침식사를 포함한 가격은 2명에 30만 원 정도라고 하니,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양정아 씨와 윤해영 씨가 가라쓰에서 묵은 료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규슈, 가라쓰 료칸, 우오한”주소 : 1669-55 Hamatamamachi Hamasaki, Karatsu, Saga Prefecture 849-5131, Japan전화번호 : +81 955-56-6234홈페이지 : http://www.uohan.co.jp/index.php특징 :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노천 온천이 있는 료칸배틀트립 양정아 & 윤해영 후쿠오카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