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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가볼만한곳 서해 충남 바다 볼거리 태안 여행 코스 학암포 해수욕장
학암포해수욕장 그러고 보면 살면서 태안 가볼만한곳 나름 다양하게 다녀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학암포 해수욕장 근처로 캠핑도 가고 그러면서 4번 정도 학암포와 신두리 근처를 찾아갔던 것 같은데요 해변이 쭉 이어져 있는 곳이라 그런지 태안 여행 코스 근처 해변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태안에 유독 캠핑장도 엄청나게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가을 충남 가볼만한곳 찾아가서 부스럭부스럭 낙엽을 밝으며 해안가 방면으로 걸어가 봤습니다 태안 해수욕장 바로 옆으로도 개인 땅이 많아서 대부분 캠핑장으로 운영되고 있어 신기하기도 했어요 서해 가볼만한곳 찾아가 캠핑을 하면 일몰 낭만은 있.......
부산 피자 뷔페 “피자몰 부산하단 아트몰링점”
반응형 부산 피자 뷔페 “피자몰 부산하단 아트몰링점” 이번 부산 여행에서 마지막 식사를 위해서 선택한 곳은 “피자몰”이라는 이름의 피자 뷔페였다. 피자몰은 “하단역” 근처에 있는 “아트몰링”이라는 쇼핑몰에서 찾을 수 있다. “피자몰 부산하단 아트몰링점” 피자몰은 아트몰링 건물의 16층에서 찾을 수 있는데, 조심해야 할 것은 입구로 들어가서, “CGV” 쪽이 아닌 반대쪽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하나의 건물처럼 보이지만, 건물이 2개로 쪼개져 있는 곳이다. 처음에는 CGV가 있는 쪽의 엘리베이터로 이동을 했는데, 16층으로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찾을 수 없어서 당황했다. 다시 확인해보니, 옆동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이동해야 하는 것을 깨달았다. 참고로 7층에서는 두 건물이 연결되어 있어서 7층으로 이동하면 엘리베이터를 환승할 수 있다. “피자몰 : 부산하단 아트몰링점” 피자몰에서는 피자, 샐러드 등의 음식을 뷔페로 맛볼 수 있다. 다양한 피자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특히 반길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피자 외에도 파스타, 떡볶이, 볶음밥, 샐러드 등의 다른 음식을 찾을 수 있기도 해서, 꼭 피자만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피자몰 가격” 가격은 1인 기준으로 평일에는 9,900원, 주말에는 14,900원이다. 가격이 그리 비산 편은 아니지만, 또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도 아닌 것 같다. “전체적으로 음식이 짠 편” 피자몰이 미국식 피자를 추구해서 그런 것인지, 부산의 음식이 전체적으로 짜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피자몰에서 먹은 대부분의 음식이 심할 정도로 짰다. 물론, 짠 음식이 맛있기에, 음식을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짜게 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너무 심하게 짜다는 느낌이 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또한, 쇼핑몰 16층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고 내려가는데만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단체로 여럿이서 이동하는 경우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주차공간이 있기도 하지만, 2.1m로 제한이 있어서, 큰 차량은 주차장에 들어갈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다. 여기에 주변 일대가 대형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단체 관광을 하는 경우에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곳이다. “창가 자리에서 의외로 바다 경치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좌석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창가 자리에서는 의외로 부산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다. 물론,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고, 멀리서 조금 보이는 정도이긴 하지만… “부산 피자몰 부산하단아트몰링점” 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413 16층 (우)49311 전화번호 : 051-999-7305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홈페이지 : https://www.elandeat.com 반응형
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
반응형 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 부산에서도 다양한 관광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예전에 부산을 여행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이 이번에 다시 방문해보니 생긴 것을 볼 수 있었다. 송도해상케이블카 역시도 그런 것 중의 하나인데, 생긴지는 제법 되었지만, 워낙 오래전에 부산을 여행했던지라, 그때는 이런 것이 없었다. “송도 해상 케이블카” 송도 해상 케이블카는 “송도해수욕장”을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이다. 송도베이스테이션에서부터 송도 스카이파크를 잇는 케이블카로, 편도로 약 7-8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케이블카이다. 지도상으로 살펴보면, 거리가 제법 되는 편이라, 일반적으로 왕복으로 티켓을 구입해서 탑승하는 편이다. 필요시에는 편도로도 구입할 수 있는데, 편도는 온라인으로 미리 표를 구매할 수는 없고, 무조건 현장에서 발권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송도스카이 파크 : 용궁구름다리” 송도베이스테이션에서 케이블카에 탑승하면, 송도스카이파크에 도착할 수 있다. 송도스카이파크에서는 “용궁구름다리”를 돌아볼 수 있기도 한데,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서도 보이는 다리이다. 용궁 구름다리는 무료로 입장할 수는 없고, 유로로 입장을 해야 한다. 개인의 경우에는 1,000원을 내고 입장을 해야 하고, 단체의 경우에는 1인당 800원이다. 참고로 단체는 10명 이상을 단체로 계산한다. 용궁 구름다리는 여행 일정상 시간이 부족하여 들어가 보지 않고 그냥 지나쳤다. 혹시나 궁금하다면, 나중에 다시 여행을 와서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송도 해상 케이블카 요금” 송도 해상 케이블카는 크게 2가지가 있다.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크루즈”와 바닥이 막혀있는 “에어크루즈”이다.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크루즈가 가격이 더 비싸다. “크리스탈 크루즈” 왕복 : (대인) 20,000원 (소인) 15,000원 편도 : (대인) 15,000원 (소인) 12,000원 “에어크루즈” 왕복 : (대인) 15,000원 (소인) 11,000원 편도 : (대인) 12,000원 (소인) 9,000원 케이블카에 탑승할 때는 한 번에 최대 8명이 탑승할 수 있는데, 모르는 사람끼리는 태우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 아마도 코로나19로 인해서 나누어서 태우는 것 같은데, 코로나 방역조치가 끝나면, 어떻게 될지는 다시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 송도 해상 케이블카는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스릴 있는 편이다. 해운대 스카이캡슐이 아주 천천히 가는 느낌으로, 그와는 큰 차이가 있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액티비티이다. “송도해상케이블카” 송도베이스테이션 주소 : 부산 서구 송도해변로 171 (우)49269 송도스카이파크 주소 : 부산 서구 암남공원로 181 (우)49276 전화번호 : 051-247-9900 영업시간 : (월-목) 9:00 - 20:00 (금-일, 공휴일) 9:00 - 21:00 홈페이지 : http://busanaircruise.co.kr/main/main.html 반응형
부산 영도 “흰여울 문화마을”
반응형 부산 영도 “흰여울 문화마을” 흰여울 문화마을은 부산 영도에 있는 문화마을이다. “감천문화마을”과 함께 손꼽히는 문화 마을이다. 흰여울 문화마을의 특징으로는 해안절벽에 자리를 잡고 있는 마을이라는 것인데, 이로 인해서 과거에는 달동네라는 이미지가 있었던 곳이지만, 이제는 멋진 경치를 담고 있는 “문화마을”로 거듭나게 되었다. “부산 영도 : 흰여울 문화마을” 흰여울 문화마을 역시도 부산의 감천 문화마을과 비슷한 구도로 구도심의 낡은 주택가였던 곳이 독특한 풍경으로 인해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곳 중의 하나이다. 초기에는 감천문화마을이 한국의 마추픽추 혹은 산토리니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흰여울 문화마을이 주목받고 난 이후에는 감천문화마을이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해안가에 붙어 있지 않고, 풍경 또한 산토리니와 유사하지 않아서, 해안절벽 앞에 있는 흰여울 문화마을을 한국의 산토리니로 비유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바닷가를 끼고 있는 경치가 예술인 흰여울 문화마을” 과거에 부산 여행을 하기는 했지만, 흰여울 문화마을이라는 곳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여행을 하면서 이곳을 알게 되었다. 사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방문했는데, 이번 부산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이 이곳이 되어버렸다. 그만큼, 기대한 것보다 더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곳으로, 한국의 “산토리니”라는 별명이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골목골목 깔끔하고, 정갈하고, 독특하게 꾸며진 가게들이 입점해 있어서, 마을을 둘러보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분들은 곳곳에서 사진 촬영 스팟이 많이 있으니, 사진을 찍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영화 변호인 촬영지” 이 곳은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마을에 있는 길을 따라서 걷다 보면, 변호인의 촬영지라고 쓰여있는 곳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인지, 일요일날 아침 일찍 방문해서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변호인 촬영지는 들어갈 수 없게 막혀 있었다. 이번에 처음 방문했지만, 부산 여행을 한다면, 다음부터는 꼭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곳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다. “부산 영도 : 흰여울 문화마을” 주소 : 부산 영도구 영선동4가 1044-6 전화번호 : 051-419-4067 홈페이지 : http://www.ydculture.com/huinnyeoulculturetown/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