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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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데차] 패치 후 멸망한 판테온덱의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11/20/c0076315_5831caa5771fd.jpg)
[데차] 패치 후 멸망한 판테온덱의 근황
1. 데빌럼블 : 승률이 쭉쭉 떨어진 끝에 겨우 골드리그 턱걸이. 결국 마감 5분여 전에 겨우 골드 리그에 진입했습니다. 이걸 굳이 올라가야 하나 싶었지만 올라온 점수가 아까워 꾸역꾸역 진입은 했는데 앞으로가 걱정이군요. 그나마 패치로 데빌럼블 일일 퀘스트가 유저 경험치 대신 크리스탈을 주게 바뀌어 크리스탈 소모가 거의 없었단 건 불행 중 다행입니다. 목요일에 판테온 1돌 뒤 연승하던 제 덱은 결국 패치 이후에 힘이 빠진 부분을 어쩌지 못하고 승률이 80%대로 주저앉았습니다. 모아가 전혀 너프되지 않은 반면 크리티컬 버프를 엄청나게 너프한 패치의 영향이 컸죠.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량이야 손을 볼 줄은 알았지만 크리티컬 공격 확률까지 이렇게나 낮출 줄은 몰랐네요. 크리 버프를 안 쓰시는 분들은 체
![[K리그 플레이오프] 작살爵殺 난 성남](https://img.zoomtrend.com/2016/11/20/f0033623_583167815b091.jpg)
[K리그 플레이오프] 작살爵殺 난 성남
까치가 주겄슴다... 샤빠라다의 셀프저주는 실패...기사를 보니 포항과 최종전 끝나고 성남 팀이 어수선했다는데 결국 그게 영향을 끼쳤나 봅니다. 뭐 최다우승팀이 강등했다는 게 충격과 공포라는데... 사실 성남만 그랬던 게 아니라 수원과 포항도 상당히 위험했죠, 정말...팀 재정 악화 >> 성적 하락 >> 내부 분란 >> 전력 시망...의 공식은 어느 팀이나 다 같으니... 아무튼 강등을 당했으니 구조조정은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챌린지 판도 경쟁이 만만찮습니다. 올해 바로 승격을 부르짖었던 부산도 실패했고, 창단 원년 우승과 승격을 노렸던 서울 이랜드도 뭐...;;;과연 성남에 봄이 다시 찾아올 것인지?
광주원주고속도로(제2영동고속도로), 어떤 X가 이딴식으로 만들었냐!!!
광주원주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동쪽을 왕복했습니다. 남쪽으로 돌아가는 일을 줄이니 시간도 줄고 기름값도 줄어드는데다 통행료도 민자 치고는 그리 나오지 않아서 꽤 기대를 했습니다...만, 이거 참 답답하기 그지 없는 도로입니다. 선형이 X판인건 아니고 선형은 원주JC 진출입이 보기보다 훨씬 급해 과속하면 벽 때려 박기 딱 좋다는거 빼면 그렇게 큰 문제는 없는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1. 어리버리한 삽질 운영 적어도 이 고속도로는 하드웨어 자체는 그렇게 부족하지 않게 지어 놓았습니다. 다른 민자도로와 달리 양끝에 톨게이트도 없고 스마트톨링으로 처리를 해버리니 양쪽에서 지정체가 벌어지는 문제는 없습니다. 휴게소 역시 민자라서 비싼 것을 빼면(정말 비쌉니다. 다들 가격에서 500~1,000원은 더 높

포켓몬 썬&문에 대한 잡담
XY&Z도 어느덧 끝을 바라보는 포켓몬 리그 결승전, 지우의 에이스포켓몬인 개굴닌자의 건투와 상성이라는 유리한 조건까지 갖추었음에도 애니 제작진의 어처구니없는 전개빨로 인해 허무하게 패배하여 우승에 실패한 한지우 그리고 이를 지켜보고있던 독자들 심정 XY&Z의 포켓몬 리그 우승에 실패함으로서 지우는 이번에 6번씩이나 리그 우승을 실패하게됩니다. 그것도 하필 상대는 외전의 주인공인 "알랭"으로, 누가봐도 외전 주인공 밀어주는게 뻔히 보이는 전개인데, 이쯤이면 20년 가까이 여행해온 지우의 여행은 대체 뭐가 되는가 의심이 가는 것이 당연하게 됬습니다. 포켓몬이 시작한지 올해로 대략 19년,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