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상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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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조선업 현장 인력수급상황 점검과 지원 추진

고용노동부, 조선업 현장 인력수급상황 점검과 지원 추진

- 고용노동부·국무조정실·산업통상부 중심 「조선업 인력수급 TF」 구성·운영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국무조정실·산업통상부와 함께 조선업 인력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인력수급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조선업 인력수급 TF」를 구성하고, 12.24.(수) 14시 첫 회의를 개최합니다. 지난 12.1.(월)에는 조선업 상생협력 지원을 위해 노동연구원 등 전문가 및 현장 노동자의 조선업 인력수급 상황 평가와 조선업 상생협약 이행실태 평가의견을 청취한 바 있습니다. 이번 「조선업 인력수급 TF」 회의에서는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인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이 참석하여 조선업의 인력수급 상황 및 애로사항을 설명할 예.......

조선업은 제조업 통합 쿼터로 외국인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은 제조업 통합 쿼터로 외국인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은 제조업 통합 쿼터로 외국인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 12.22.(월) 뉴스1, “조선업계, 외국인 고용 쿼터 종료 ‘비상’···“납기·품질 경쟁력 우려””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노동부는 조선업의 원하청간 근로조건 격차 해소를 위해 ’23.2월 주요 조선5사 원하청 간 「조선업 상생협약」 체결을 지원하고, 이 협약의 이행을 위해 ’23.4월부터 ’25년까지 제조업 외국인 쿼터와 별개로 한시적인 조선업 외국인 쿼터를 인정해 왔음 □ 지난 3년간 조선업 쿼터 이용실적을 분석해 보면, 쿼터 활용은 매년 감소하는 추세로, ’25년의 경우 11월까지 820명에 불과하였고 쿼터 대비 소진율은 30% 수준에 불과함 &l.......

조선업 원·하청의 지속가능한 상생 도약을 위한 보고회 개최

조선업 원·하청의 지속가능한 상생 도약을 위한 보고회 개최

조선 5사 원·하청 대표와 전문가 모여 조선업 상생협약 성과 및 과제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조선업 상생협약의 중간점검 및 향후과제 모색을 위한 1주년 보고회'를 3월 25일(월) 15시 삼성중공업(주) R&D센터(경기도 성남시)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열린 보고회는 상생협약의 주체인 조선 5사 원·하청 대표와 상생협의체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에 체결된 조선업 상생협약의 이행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할 원·하청 및 정부 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오늘 자리는 그간의 성과를 자화자찬하는 자리가 아니라 더 큰 전진을 위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이며, 최종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