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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근처 제주도 흑우 맛집 제주흑우 인증 1호점
일년 내내 제주 흑우만 판매하고 있는 제주도 흑우 맛집제주흑우 인증 1호점 검은쇠몰고오는는 공항근처라 오는길 가는길에 방문하면 좋은 곳우리 일행은첫날 제주도공한항부근에서 일을 보고든든하고 맛있는 저녁으로 먹고 숙소로 향했었는데부모님 모시고 제주도 마직막 식사로 다녀오지 못하고 공항으로 온것은 지금까지도 아쉬움 마음이 남아 있는 곳이다.두분에게 임금님께 진상하던 흑우맛을 보여드렸어야했는데 말야.천연기념물로 알려져 있는 제주 흑우임금님께 진상하는 귀한 소로 알려져 있는데 이제서야 알았었어.동남아에서 자주 봤던 까만소였던지라그 전에는 한우라하는 누렁이소만 우리 정통 소라고 생각했었기에 까만 흑.......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말등대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이호테우해변 말등대한참 수국이 피어나던 여름 무렵에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중 하나인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았어요. 사실 전에 한번 가봤던 곳이긴 한데 그때 날이 어두워 사진을 제대로 담지 못했던 게 아쉬움으로 많이 남아서 날씨가 쨍하고 좋을 때 다시 한번 가봤답니다. 확실히 맑은 날 가는 게 더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해수욕장과 말등대 가는 법 & 주차장이곳은 공항에서 7km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는데요. 차로 가면 13분 거리고 가까운 볼거리 중 하나였어요. 처음 갔을 때는 바다를 보고 걸어서 등대까지 가볼 생각으로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 무료주차장을 찍고 갔었거든.......

국내 섬 여행, 섬 in 섬 어게인 제주도 추자도 백패킹
국내 섬 여행섬 in 섬 어게인제주도 추자도 백패킹#국내섬여행 #추자도여행지금의 여행가 Romy가 탄생한 9년 전 제주도 여행. 난생처음 나 홀로 박여행을 떠났고 그 첫박은 제주도 추자도였다. 혼자 카메라 메고 당일치기 출사여행은 종종 다녔지만 동행 없이 떠난 박여행은 난생처음이었다. 온전히 홀로 떠난 여행에서도 사람이 있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여행이었고 떠남 그 자체가 설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 날 문득 어딘가에 뚝 떨어져 만들어가는 여행의 묘미를 알게 한 추자도를 다시 찾았다. 이번엔 백패킹이다.제주항에서 든든한 동지를 만나 추자도행 여객선에 올랐다. 파도는 잔잔했다. 태풍 전 고요했던.......

언제나 좋은 제주도 가볼만한곳 신비한 용머리해안
이제는 제주도 가려고 해도 코로나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처럼 고향이 제주인 사람들은 불편하게 되어버렸다는 생각도 들면서관광객 위주로 장사를 하던 분들은 엄청나게 큰 타격을 피할 수 없겠다는 걱정과 안타까움도 생기게 됩니다아무래도 급격하게 늘어나는 환자 숫자에 다들 불안감이 더 커지면서 이런 상황까지 와버린 것 같은데요저는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감귤 따러 내려갔을 때 몇몇 제주도 가볼만한곳 다녀와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내년에는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이전처럼 돌아갈 수 있겠죠?낮에 방문을 했더니 통제 시간이라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근처 카페에서 잠깐 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