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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파이터 심장을 뛰게하는 춤의 계급전쟁
스테이지 파이터 심장을 뛰게하는 춤의 계급전쟁 엠넷에서 새로운 댄스 프로그램이 찾아왔습니다. 스테이지 파이터인데요. 춤과 관련되어 엠넷은 언제나 진심이라는 점이 무엇보다 좋네요.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로 끈 인기를 끌었던 엠넷이었는데요. 그 전에 이미 댄싱 9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 춤추는 사람들을 소개했죠. 아마도 엠넷이 아니면 이런 기획과 연출로 해당 분야 사람들을 소개할 수 있을까 하네요. 그만큼 논란도 되지만 덕분에 유명세를 치룰 수 있으니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실력과 재능이 있어도 인지도가 없다면 아무 소용없는 시대입니다. 더구나 이런 프로그램에 나올 정도면 어떤 무대.......

책쓰기 강의 모집
책쓰기 강의를 합니다. 지금까지 20권이 넘는 책을 썼습니다. 그 노하우가 다양하게 제게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해야 좋은 책이 되는지 여부도 잘 알고요. 썼던 책 대부분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요. 베스트셀러 책을 썼기에 어떤 책이 잘 팔리는지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걸 하나씩 알려드리는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책을 쓰는 건 제가 아니라는 거죠. 수업에 참여한 분이 쓰는 겁니다. 대신에 어떤 식으로 쓸 것인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함께 어떤 책을 쓸지 이야기나누고 기획합니다. 이런 모든 것이 아주 소수인원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한다면 저와 1대1 수업이나 마찬가지.......

우리가 끝이야 사랑이라 착각한 행동
우리가 끝이야 영화는 주인공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드라마 가십걸로 유명하지만 저는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으로 각인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언더 워터도 있긴 했지만요. 아델라인에서 워낙 신비한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해당 영화에서 캐릭터 자체가 불멸의 존재였는데 늙지 않아 도망다니며 사랑을 한다는 것도 인상적이었고요. 우리가 끝이야도 로맨스 영화로 알았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그렇게 보였으니까요. 예고편도 보질 않았습니다. 전적으로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나오니 포스터를 볼 때 로맨스라고 생각한거죠. 로맨스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 90% 정도는 로맨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남은 10% 정도가.......

지옥에서 온 판사 특별편성 1,2회는 재미가 좀...
지옥에서 온 판사 특별편성 1,2회는 재미가 좀... 새롭게 스브스에서 금토드라마로 지옥에서 온 판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금토드라마인데 이전 작품이 올림픽으로 좀 밀리다 보니 토요일 연속 편성이 되었네요. 연속적으로 법정드라마라는 점이 어떤 식으로 작용할지도 모르고요. 워낙 토요일 10시가 빡센 시간대입니다. 모든 채널에서 전부 가장 자신있는 프로그램을 배치하는 시간대죠. 꼭 드라마가 아니라도 각종 예능까지 볼 수 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드라마가 하면 초반에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제목이 지옥에서 왔다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실제로도 지옥에서 판사인 박신혜가 연기한 강빛나가 오게 됩니다. 드라마가 시작하자마자 다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