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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영수는 위기감지 후 선전포고를 영숙에게 하다!
나는 솔로 22기 영수 영수는 영숙에게 직진하는 걸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영수는 거의 영숙에게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영숙은 이미 거짓말까지 하며 영수와 거리를 두려고 하는 상황인데요. 그걸 모르는 영수는 여전히 하트뿅뿅으로 영숙만 바라보죠. 영수는 영숙 외모가 참 마음에 든다고 좋아하는 이유를 말했는데요. 어떤 여성이든 외모 칭찬에 싫어할 리가 없죠. 완전히 강력한 한 방!!! 이건 거의 프로포즈나 마찬가지일 정도 멘트네요. 영숙님 가정의 일원이 되고 싶다. 영수는 영숙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했는데 전부 다 포함된다고. 영숙과 첫 데이트를 한 후에 14년 만에 느낀 설렘. 영수는 완전히 콩깍지가 씌인 상태죠.......

나는 솔로 22기 정희와 만나면 다들 펫이 되는구나!
나는 솔로 22기 정희와 만나면 다들 펫이 되는구나! 현재 정희는 유일하게 상철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 남자 중에 상철에게 유독 관심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본능적으로 정희가 좋아하는 펫스타일이이었던거죠. 상철의 1순위가 자신이라는 걸 알고 너무 좋아하는 정희 다른 사람을 알아볼 생각도 전혀 없다고 상철에게 플러팅(?)하죠. 더이상 누구 알아보지 않고 상철에게 직진하겠다고. 상철이 집에 있는 거 좋아한다고 했거든요. 정희가 집에 있는 남자 좋아한다가 자상한 남편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정희가 언제 집에 들어오든 집에 자기를 기다려주는 남자. 일 안 해도 되니 자기만 바라보기를 원하는 듯.......

다리미패밀리 금새록을 앞세웠지만 저조한 출발 주말드라마
전통의 KBS 주말 드라마 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중파에서 하는 드라마는 과거에 월화, 수목 드라마가 있었죠. 보통 미니시리즈라는 표현으로 당대 트랜드를 주도하기도 했고요. 출연과 동시에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며 스타가 되기도 하고요. 이제는 그런 건 사라졌고 공중파에서도 주로 금요일부터 시작하는 주말을 밀고 있죠. 이 중에서도 주말 드라마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8시에 시청자 앞을 찾아오죠. 이 시간대 드라마는 특정 타겟층을 노리지 않고 전체 연령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좀 더 확실하게 말한다면 이제는 40대 이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듯하는데요. 그렇다고.......

9월 딱 이거 놓치지 마세요!
9월에 여전히 더웠습니다. 9월 마지막 주가 되어서야 좀 더위가 물러갔죠. 이런 상황에서 읽고 보고 쓰는 건 쉽지는 않긴 합니다. 그렇다고 중단할 수는 없겠죠? 9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TV드라마 등을 시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올린 리뷰가 있습니다. 혹시나 보시고 관심이 있다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제가 쓴 리뷰를 읽고 보고 싶다면 시간내서 보시는 건 어떨까요? 독서 5권을 읽었습니다. 원칙과 모두의 금리가 2권 합쳐 1000페이지가 넘습니다. 이 책을 읽느라고 몇 권 못 읽게 되었네요. 두꺼운 책은 무게로 인해 더 오래 걸리는 듯도 하고요. 그래도 다 읽으면 괜히 뿌듯은 하죠. 영화 극장에서 3편을 봤네요. 추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