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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4 재미는 별로인데 끝까지 보긴 할 듯 (출연진 인스타 주소)
솔로지옥 4 재미는 별로인데 끝까지 보긴 할 듯(출연진 인스타 주소) 시즌4까지 하면 인기가 그만큼 크게 있다는 뜻이 됩니다. 대신에 이미 익숙해진 패턴을 어떤 식으로 틀면서 재미있게 하느냐가 관건이고요. 솔로 지옥4에서는 시작하자마자 천국도를 가는 모습입니다. 시작하자마자 천국도를 간 커플이 계속 인연이 생기고요. 다시 지옥도로 왔을 때 다른 출연진과 긴장을 불어넣으려고 했던 듯한데요. 차라리 지난 시즌처럼 초반에 지옥도 2개가 이럴 바에는 더 낫지 않았나하네요. 이번에는 남자와 여자 지옥도를 만들었는데 말이죠. 초반에는 서로가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그러면서 마음에 드는 상대방이 생기는 건데요. 그.......

아수라처럼 네 자매가 보여주는 삶
아수라처럼 네자매가 보여주는 삶. 아무래도 감독이 고레에다 히로카즈라서 관심이 더 갔던 드라마입니다. 한국 영화 도 감독할만큼 한국에서는 무척이나 친숙합니다. 여기에 출연하는 배우도 충분히 관심이 가는 연기자들입니다. 첫째 역의 미야자에 리에, 둘째 역의 오노 마치코, 셋째 역의 아오이 유우, 넷째 역의 히로세 스즈. 다들 한국에서도 아는 사람은 알 수 있는 인지도를 갖고 있는 배우들이죠. 여기에 아빠 역의 쿠니무라 준은 한국에도 워낙 자주 출연한 배우고요. 저절로 눈길이 가는 배우들이 집합했다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처음에 드라마를 보면서 의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굳이 배경을 1979년으로 했는지 이.......

나솔사계 재발견되는 22기 영숙과 흔들리는 10기 영숙
나솔사계 재발견 되는 22기 영숙과 흔들리는 10기 영숙. 원래 절대 강자이자 포식자라고 했던 22기 영숙이었는데요. 나솔사계에서 이상하게도 분량도 없고 활약도 없었는데요. 그동안 10기 영숙이 인기녀가 되었는데 막판에 22기 영숙이 판을 흔듭니다. 22기 영숙도 분명히 이유는 있더라고요. 미스터 박이 함께 이야기할 때 대화도 재미있었고요. 함께 칭다오에 가서 맥주 마시자는 이야기를 어제에 이어 오늘도 했다네요. 10기 영숙은 완전히 썩소로 표정이 안 좋아요. 마지막 날이라 미스터 박과 확실히 맺음 하길 원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22기 영숙이 등장하니 불안한 마음이 솔직히 더 크겠죠. 이제와서 10기 영숙은 후회합니다. 미스터.......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신혜선에게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 될 것이라고 고백하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젊을 때 아무 목적없이 버스타고 가는 것처럼 해보자고.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젊은 시절에 할 수 있는 데이트인데요. 진짜로 버스에 타서 정처없이 떠나더라고요. 주병진은 계속 사랑에 대해 머뭇거리는 게 있어요. 젊을 때처럼 확 불타오르는 사랑을 할 수 없을 거 같냐며 의견을 묻는데요. 신혜선은 진짜 좋아하면 뜨겁게 타오를 수 있다고 대답하네요. 신혜선이 나이가 있으니 매일 만나지 않아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라도 좋다. 주병진은 동의 하면서 사랑도 아껴 써야 한다고 하네요. 얼마든지 뜨겁지 않아도 둘 다 사랑을 할 수 있다면서요. 원래 연인이 맨 뒤에 앉는게 국룰 아닌가요? 아닌가??? 뒤로.......


